서울시교육청은 교과목 성적보다 비교과목의 학내외 활동을 중시하는 무시험전형이 대폭 확대되는 2002년의 새로운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내 초·중·고등학교에 ‘특별활동부’를 신설하고 부장교사를 임명토록 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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