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

철군하겠다던 약속은 어디가고 \’분통\’

철군하겠다던 약속은 어디가고 \’분통\’

틈만 나면 \'철군 계획은 변함 없다\'고 주장해온 노무현 정부가 그동안 국민들을 속이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의 파병 요청안을 받아들였고, 주둔기한을 6개월로 하는 자이툰 7진 1차 교대 병력을 지난 9월 6일 이라크로 보냈다\"며 겉으로는 \'철군\'을 말하며 속으로는 \'파병 연장\'을 위한 준비를 해 온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왔다고 주장했다.

자이툰 부대, 규모 축소 후 1년 연장으로 가닥

자이툰 부대, 규모 축소 후 1년 연장으로 가닥

한국인들의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해외 파병 한국군에 대한 철군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부가 현재의 병력을 축소하는 대신 파병기간을 연장함으로 \'단계적 철군 방안\' 했다는 명분도 잡고, 한미 동맹의 \'실리\'도 취하겠는 의도로 해석되나 이에 대한 여론의 반발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계속 연기되는 \’자이툰 부대 철군 계획서\’

계속 연기되는 \’자이툰 부대 철군 계획서\’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파병 연장은 위기에 빠진 부시 행정부의 이라크 점령 정책 \'재건\'을 위한 것이고, 국민들과의 약속도 마음대로 뒤집어 버리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정부를 규탄하고, 조속한 철군 계획안 제출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인권오름] [뒤척이다] 담요와 친구들, 반전 운동을 이야기하다

[인권오름] [뒤척이다] 담요와 친구들, 반전 운동을 이야기하다

논쟁은 기자회견과 촛불집회 때 어떤 구호를 내걸 것인가에 대한 의견 차이에서 시작되었는데, 첫 번째로 제기된 것이 ‘피랍자 즉각 석방’이라는 요구를 구호로 내걸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프간 철군과 자이툰 파병 연장 거래말라\”

\”아프간 철군과 자이툰 파병 연장 거래말라\”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007년 말에 파병 활동을 마무리한다는 정부의 의지에 변함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노무현 정부는 지난 해 파병 연장을 추진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 연내 철군 계획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음에도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美, 파병 연장 및 점령 지원 요구할 것\”

[아프간 피랍 사태] \”美, 파병 연장 및 점령 지원 요구할 것\”

파병반대국민행동은 7일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자이툰 부대의 파병 연장 및 점령 지원을 요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점령을 지속하기 위한, 그 어떠한 거래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한국의 파병정책 그리고 고 김선일 씨를 비롯해 계속된 한국인 납치와 사상 사건들과 관련해 일관되게 \'점령 중단\', 평화를 위한 \'철군\'을 주장해 왔던 파병반대국민행동. 19명의 무사귀환의 낭보를 접하며, 그간 파병반대국민행동이 구심이 돼 진행 돼 왔던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에 대한 짧은 질문을 던져 봤다.

[아프간 피랍 사태] 피랍사태가 던지는 \’평화\’의 무게

[아프간 피랍 사태] 피랍사태가 던지는 \’평화\’의 무게

피랍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그러나 남은 19명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촛불 집회는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한국사회가 \'평화\'를 위해 무엇을 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함을 호소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 촛불문화제가 불법?

[아프간 피랍 사태] 아프간 피랍자 무사귀환 촛불문화제가 불법?

아프간 피랍자 2명의 석방 소식과 엇갈려 종로 경찰서는 이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던 \'파병반대 국민행동\' 소속 2명의 활동가들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부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진보진영, \”미국 직접 나서라\”

[아프간 피랍 사태] 진보진영, \”미국 직접 나서라\”

“아프간에서 한국인 인질이 석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미국 행정부의 입장 변화가 필요하다...미국은 한국민들의 안전 귀환을 바란다는 말만 반복할 게 아니라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조치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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