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말로만 듣고 옆에서 보기만 했던 파업투쟁을 드디어 하게 되었다. 임금을 더 올려달라는 것도, 많은 것을 회사에 요구한 것도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우리의 생존권, 먹고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우리는 파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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