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걸고 오는 2일 하루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가 “위법, 불법 쟁의행위”라며 엄정대응 방침을 밝혔다.
공무원들은 고소장을 어디에 접수해야 하는 지조차 몰랐고, 한참 후에야 민원센터에 접수를 하라고 했다. 민원센터에 가니 \'경찰서로 가세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서호철 조합원은 \"공무원들이 잘못이 아니라 협약을 맺어놓고 관리감독해야 할 지자체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정부가 문제\"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그녀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 나왔다. 후마니타스에서 출판한 ‘이랜드 노동자 이야기 -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가 그것.
건설노조는 김상만 조합원의 자살이 고유가에 따른 현실비관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24일 현재 정확한 정황을 파악하고 있다. 현재 시신은 평택시 안중 백병원에 안치돼있다.
작년 6월 23일, 막 여름에 들어선 어느 날 거리에 나선 비정규직 노동자는 또 다시 6월 23일이라는 날을 거리에서 맞을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들은 올 해도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파업가’를 부르고 있다. 그녀들은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올해 완성차 4사를 포함한 중앙교섭을 무조건 성사시키겠다”며 중앙교섭 성사를 강조해왔고, 금속노조의 쟁의행위가 7월 2일로 예정돼 있는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과 겹쳐 금속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해양부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현재까지 표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한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조합원은 단 한 명도 없다. 건설사로부터 유류지급 약속을 받은 현장도 전무하다.
작년, 비정규법 시행을 앞두고 이랜드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발해 시작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일주일 만에 파업을 종료했다. 오늘 화물연대는 정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와 연속 교섭을 가진 결과 최종 합의를 도출했다.
보험업계 사상 초유의 장기파업을 벌이고 있는 알리안츠생명노조에 대해 시민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지원의 뜻을 표하고 나서 주목된다. 이 시민대책위는 \"알리안츠생명 파업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적, 법률적 지원을 하고 정부 관계부처 및 제 정당에 시급히 문제 해결을 촉구하려 한다\"는 활동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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