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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뉴스] 파워뉴스환경 -노동운동 연대, 에너지 문제 공동 대응 등 4개 영상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환경 -노동운동 연대, 에너지 문제 공동 대응 등 4개 영상뉴스

홍석만/ 전방 초소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운명을 달리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모두가 징병제와 국가주의의 피해자일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어쩌면 이런 비극은 계속 반복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대책마련한다 어쩐다 호들갑을 떨지만 이들은 결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은 채 수많은 젊은이들을 죽음의 위협과 공포 속에 계속 방치해 둘 뿐입니다. 그 날도 그랬습니다. 살려달라는 절규마저 외면한 노무현 정부가 파병강행 방침을 대외에 천명하면서 결국 죽음으로 내몰린 고 김선일씨. 1년전 6월 22일은 바로 김선일씨가 싸늘한 주검으로 우리 앞에 돌아온 날입니다. 나는 죽고 싶지 않다, 나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김선일 씨의 절규 그리고, 이를 외면한 국가. 국가와 군대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요. 여러 사람의 죽음 앞에서 돼 묻고 싶은 것들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파워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20일 전국의 농민들 출하거부, 농민총파업 전개 쌀협상 무효, 국회비준 저지 밝혀 20일 전국 9개 도, 90여개 시군 농민들이 일제히 출하 거부를 단행하고 농민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은 20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앞에서 `쌀협상 무효,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파워뉴스] 파워뉴스전국노점상연합 행정대집행법 및 경비업법 개정 요구 등 4개 영상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전국노점상연합 행정대집행법 및 경비업법 개정 요구 등 4개 영상뉴스

홍석만/ 정치권에 들어간 386세대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재벌 386도 있더군요. 대표적으로 김우중 대우그룹 전 회장을 맞이하는 모임인 세계경영포럼이 그런데요, 이들은 90년대 중반 대우그룹에서 운동권 출신을 특채로 뽑을 때 입사한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정치권 386의 변절과 배신이 그렇듯이 이들 모습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수십조의 공적자금을 쏟아 붓게 만들고 20조원이 넘는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범죄자를 우리 회장님이 돌아오신다며 환영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글쎄요. 쓸쓸한 비애마저 느끼게 됩니다. 이들 입사 당시 운동진영의 주요요구가 재벌해체였는데요, 변절이라기보다는 전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혼을 판 대가가 무엇일지, 파우스트의 결론이 무엇인지 끝까지 보아야 하겠습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파워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전국노점상연합 행정대집행법 및 경비업법 개정 요구 \’용역해체 및 노점탄압 저지 6.13대회\’ 열어 지난 10일, 전국노점상총연합은 여의도 한강 둔치에서 3000여 명의 노점상인들이 모인 가운데 ‘용역해체와 노점탄압 저지를 위한 6.13 정신 계승 전국노점상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용역해체 △단속일변도의 행정 중단 △행정대집행법 및 경비업법 개정 △전노련 탄압 중단 및 수배 해제 △노점상 및 철거민 관련 대책기구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파워뉴스] 파워뉴스수청동 철거민에 경찰특공대 투입 등 4개 영상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수청동 철거민에 경찰특공대 투입 등 4개 영상뉴스

홍석만/ 경찰이 요즘 제정신이 아닙니다. 대형새총을 만들어서 철거민들 농성장에 쏘아대질 않나 그 농성장을 향해 경찰간부들이 골프공을 쳐서 국가인권위에서도 인권침해라고 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물대포와 최루탄을 난사하며 강제 진압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고 합니다 또 며칠 전에는 어떤 사람을 집회참가 문제로 강제연행 하는 과정에서, 경찰신분증이나 체포영장도 제시하지 않아서 옆에 있던 친지와 지켜보던 시민들까지 나서서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을 발로 짓밟고 항의하는 시민들의 팔까지 비틀어 제압하고는 강제 연행해 갔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권경찰이라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경찰의 실상인데요, 이 놈의 나라는 인권이 어째 동네 강아지 이름만도 못해 보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파워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수청동 철거민에 경찰특공대 투입 전국철거민연합, 살인진압 강력히 규탄 경기도 오산 수청동 철거망루에서 50여일이 넘게 농성해 오던 철거민들이 경찰의 살인적인 진압에 의해 전원 연행 되었습니다. 8일 오후 경찰은 철거민들이 농성중인 망루에 경찰 특공대 40여명을 투입해 전원 연행했습니다. 철거민들은 망루 옥상에 가스통을 설치하고 화염병, 돌 등을 던지고 완강히 저항했으나 역부족 이었습니다. 대형 컨테이너 두 대를 타고 진입한 경찰특공대원들은 고무총을 쏘고, 채루액등을 발사하며 고공진입을

[파워뉴스] 파워뉴스맑스꼬뮤날레 개최등 4개 영상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맑스꼬뮤날레 개최등 4개 영상뉴스

홍석만/ 매일 하루에 8명씩 죽는 돌림병이 있다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산업재해로 지난해 목숨을 잃은 노동자가 무려 2825명으로 하루에 8명씩 숨진 셈이라고 합니다. 해마다 산재사망이 늘고 있다는데요, 그래서 노동부에서는 안전작업운동을 벌인다고 합니만, 이렇게 또 몇 번 캠페인 한다고 산재사고가 줄어들지 정말 걱정입니다. 산업안전감독관제도라는 게 있다는데 별 소용이 없다고 하고요, 무엇보다도 위험한 일을 할 때, 그 일을 할지말지 자본가들이 결정하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산재사망은 살인이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지만 이윤보다는 인간이 우선 아닙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 파워》첫 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합니다. 파워뉴스 21세기의 희망이며 대안, 맑스주의 제 2회 맑스꼬뮤날레 열려 제2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가 28일부터 이틀 간 건국대 법과대학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2회 맑스꼬뮤날레는 기만과 야만으로 치닫는 신자유주의 지구화 시대에도 맑스주의가 여전히 희망적 대안임을 밝히고 실천을 재조직할 것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28일 개최된 개막식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관념적인 것은 사람의 머리와 가슴에 환상을 심어주고, 과학적인 것은 머리와 가슴에 희망을 심어준다”며 “이 썩어문드러진 자본주의 사회에서 밥이나 먹겠다고 하면 썩는 거고, ‘뒤집어 엎겠다’는 마음으로 살자”고

[파워뉴스] 파워뉴스3보1배 중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 600여명 강제연행

[파워뉴스] 파워뉴스3보1배 중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 600여명 강제연행

홍석만/ 오늘따라 늙은 군인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나이도 지긋하게 드시고 울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시간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면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지나치다고 생각하실까요? 농성도 해보고 첨탑에도 올라가 보았지만, 3보 일배를 한 것 때문에 600여명의 노동자들이 전부 연행되는 수모를 겪고도 차분히 투쟁의 한 걸음을 내 디딜 수 있는 사람들… 바로 울산건설플랜트의 노동자들입니다. 머리 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마음을 담아서 파워뉴스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보1배 중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 600여명 강제연행 플랜트 노동자 15명 구속 70여 일째 파업 중인 울산건설플랜트노동조합원 600여명이 지난 23일 상경투쟁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대학로마로니에공원에서 청와대까지 삼보일배를 진행하며 사태해결을 요구했지만 경찰에 의해 전원 연행되었습니다. 이날 경찰은 노조원들의 삼보일배가 불법이라고 막아섰고 참가자들은 이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평화집회를 보장하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노조지도부를 먼저 연행하고 노조원 모두를 연행하여 서울시내 28개 경찰서에 분산 수용 했습니다. 강제연행이후 민주노총 지도부는 서대문 경찰청에서 항의 방문을 하였으나 오히려 경찰은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을 폭력적으로 집어 던지는 등 강경대응으로 나왔습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은 24일 대부분 풀려났으나 이중 열

[파워뉴스] 파워뉴스이주노조 안와르 위원장 강제연행 등 뉴스 4개

[파워뉴스] 파워뉴스이주노조 안와르 위원장 강제연행 등 뉴스 4개

홍석만 / 아노아르 이주노동자노조 위원장이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에 의해 강제연행 됐다고 하는데요, 최소한의 절차도 없이 불법적으로 무자비한 폭행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법무부에서는 불법체류자 단속했다고 주장하지만 따지고보면 노조 위원장을 납치해서 감금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를 연행한 것은 노동운동 탄압입니다! 아노아르 위원장의 말을 다시 새기며, 아노아르 위원장의 무사귀환을 기대해 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첫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합니다. “40만 이주노동자 투쟁 막을 수는 없을 것” 법무부, 이주노동자 노조 안와르 위원장 강제연행 법무부가 지난 13일 이주노동자노조 안와르 위원장을 강제연행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안와를 위원장의 강제 연행에 노동, 인권, 사회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안와르 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안와르 위원장 강제연행이 이주노조의 와해를 노리는 것”이라고 비난 하고 “정부의 이러한 시도가 노예로서의 삶을 거부한 40만 이주노동자의 투쟁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국제노동기구와 UN 인권위 제소 등 법적 대응과 출입국관리소 규탄 집회 등을 예고했습니다. 안와르 위원장은 14일 새벽 1시경 회의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던 중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대기하고 있던 출입국관리소 직원 일곱 명에

[파워뉴스] 파워뉴스성진애드컴 농성 돌입등 4개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성진애드컴 농성 돌입등 4개뉴스

앵커/어떤 재벌기업의 경제연구소에서 출산율저하를 막기 위해 독신세라는 것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는데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겠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애 낳아 기르고 싶어도 돈이 없고 세상 살기 팍팍해서 혼자 사는 것인데요, 세금 낸다고 출산율이 더 올라가지도 않겠지만, 혼자 사는 게 무슨 죄라도 됩니까? 그게 말이 좋아 세금이지 사실 벌금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재벌기업 연구소에서는 비정규직 정규직화하고 구조조정 중단하는 게 출산율 높이는 길인 걸 혹시 모르고 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말인데요, 출산율 저하의 주범인 재벌들에게 출산세를 왕창 걷으면 어떨까요?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첫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합니다. 성진애드컴 사측 노동자 감시, 인권침해 논란 성진애드컴 인쇄노동자 천막농성돌입 지난 4일 을지로 인쇄골목 성진애드컴 본사 앞에서 [성진애드컴 노동탄압 분쇄,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성진애드컴 사측은 노동자들이 노조를 설립하자 교섭을 중단하고 조합원들에 대한 해고를 단행한 이후 대화 요구를 묵살해 왔습니다. 사측은 또 생리휴가에 생리진단서 제출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무실과 계단, 심지어 화장실 입구까지 열 여섯 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노동자들에 대한 감시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집회가 끝나고 사장과 면담을

[파워뉴스] 파워뉴스경찰과 용역 뚫고 대성산소 본사에 노동자들 진입

[파워뉴스] 파워뉴스경찰과 용역 뚫고 대성산소 본사에 노동자들 진입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의 홍석만입니다. 여러분, 사과상자 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여기 두 개의 사과상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본가들이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줄 때 쓰는 썩은 돈비린내 나는 사과상자이고요, 다른 하나는 농민들이 쌀개방 이면협상을 규탄하며 던지는 빛나는 사과가 담겨있는 상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두 개의 사과상자 중 어느 것을 없애겠습니까? 돈냄새의 악취가 끊이지 않는 보궐선거를 보면 당연히 돈을 담은 사과상자일텐데요, 하지만 경찰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돈선거, 비방선거는 막지도 못하면서, 27일 농민집회에서 농민들이 진짜 사과가 담긴 상자를 들고왔다며 상자들을 탈취하기 위해 경찰들이 집회장에 난입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고 합니다. 답답한 일이지만 경찰이 못한다면 민중이 나설 밖에요,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첫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합니다. 경찰과 용역 뚫고 대성산소 본사에 노동자들 진입 불법파견 부당해고 철회요구 대성산소 비정규직 노동자 두 명이 관훈동 대성그룹 본사에서 농성에 돌입한지 8일째인 지난 27일 ‘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경찰과 용역의 저지를 뚫고 대성 본사에 진입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날 대성그룹 정문의 철제문을 밀어내고 회사 안마당으로 들어간 집회참가자들은 대성산업 본관으로 들어갔으며

[파워뉴스] 파워뉴스오산 수청동 철거민 진상규명 대책위 구성와 3개 영상 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오산 수청동 철거민 진상규명 대책위 구성와 3개 영상 뉴스

홍석만/ 장장 283일을 싸웠습니다. 용역철회, 노동조합인정을 요구하며 투쟁한 한원컨트리클럽 노동조합이 드디어 원직복직과 용역철회, 노동조합인정을 사측으로부터 받아냈다고 합니다. 지난 주 방송에 나간 다음 타결되었다고 하는데요, 283일 투쟁기간 동안 정직, 해고, 구속, 천막투쟁 12억이 넘는 손배가압류, 목숨을 건 삭발 단식농성 끝에 얻어낸 소중한 결과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 경기지역의 다른 노동자, 시민들도 함께 싸워 얻은 성과라 더욱 빛이 납니다. 함께 할 때 하나가 되는, 그래서 노동자가 아름답습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첫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극한 투쟁 몰아가는 원인부터 규명해야 오산 수청동 철거민 진상규명 대책위 구성 지난 16일, 철탑 망루에서 농성 중이던 오산 수청동 철거민대책위원회 망루에 철거용역반이 진입을 시도하면서, 용역 직원 한 명이 이를 방어하던 철거민이 던진 화염병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몸에 불이 붙은 용역 직원에게 철거민이 시너를 뿌렸다는 경찰과 용역 측의 주장만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망루 속의 철거민들은 하루아침에 비도덕적인 폭력집단으로 매도당했습니다. 오산 지역 노동사회단체들은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사회단체 회원들은 고립된

[파워뉴스] 파워뉴스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자 상경투쟁 외 3개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자 상경투쟁 외 3개뉴스,

[오프닝] 홍석만/지난 식목일, 유난히 산불도 많았지만 공휴일로는 마지막 식목일이었습니다. 정부가 식목일과 제헌절을 공휴일에서 제외하기로 했기 때문인데요, 주 5일제 시행으로 노동시간이 많이 줄어서 공휴일도 줄인다는군요. 그런데 자본가들에게 이 정도로는 부족했던가 봅니다. 전경련, 경총, 대한상의 등 5개 자본가 단체에서 개천절과 어린이날, 현충일도 공휴일에서 제외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주5일제라지만 야근, 특근을 하지 않으면 생활비 벌기도 힘든 현실입니다. 휴일 줄인다고 임금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누구 좋으라고 휴일 줄이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사 프로젝트 피플파워》오늘 순서, 파워뉴스로 시작합니다 1. 분노한 농아인들 시청앞 도로 전차로 점거 농아인에 대한 차별철폐와 생존권 보장 대책 마련을 촉구 지난 달 20일 불법노점 벌과금 70만원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각장애인 노점상을 추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차별철폐와 생존권 보장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농아인협회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영화진흥법· 도로교통법· 선거법 개정 △장애인연급법 제정 △빈곤 농아인의 생계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청각장애인과 관련한 법안은 지난 정기국회에서 한글자막 상영을 의무화하는 영화진흥법개정안, 청각장애인들의 1종 운전면허 제한을 폐지하는 도로교통법개정안, 참정권 보장을 위해 수화통역과 자막방송을 의무화하는 선거법개정안 등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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