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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뉴스] 파워뉴스하월곡동 성매매업소집결지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 장례식

[파워뉴스] 파워뉴스하월곡동 성매매업소집결지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 장례식

홍석만/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되고 사회 곳곳에서 많은 논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매매여성의 삶과 권리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관심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지난 달 말 미아리 집결지에 화재가 나서 또 다시 다섯명의 성매매여성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 중 한 여성은 화재 전날 경찰에 구조요청을 했는데도 다시 업소로 돌아가 영업을 계속하게 되어 결국 화마로 목숨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설자리를 찾지 못하는 여성의 권리, 성매매 여성들의 권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제는 죽어서가 아니라 살아서 안전할 권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지난 한 주간 진보진영의 소식을 알아보는 <파워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죽어야 성매매를 벗어날 수 있는 여성들 하월곡동 성매매업소집결지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 장례식 지난 27일 하월곡동 성매매 업소 집결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다섯 명의 여성에 대한 장례식이 화재현장에서 4일 오전 열렸습니다. 이 자리는 유가족과 여성단체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눈물과 울부짖음이 가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검게 그을린 화재 현장에 차려진 분향소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성매매 여성들의 사진과 국화꽃이 올려졌습니다. 장례식 참가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은 성매매

[파워뉴스] 파워뉴스 브리핑전국 비정규 연대회의 순회투쟁 돌입 등 4개 영상뉴스

[파워뉴스] 파워뉴스 브리핑전국 비정규 연대회의 순회투쟁 돌입 등 4개 영상뉴스

비정규직·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비정규법안 완전 철회와 비정규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조직을 위해 전국순회투쟁’에 나섰습니다.

[파워뉴스] 파워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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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워 뉴스 \’불법파견 철폐, 비정규직 탄압분쇄 전국투쟁결의대회\’ 열려 비정규 노동자들 스스로 현안문제 해결 나서 지난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 그룹 본사 앞에서 \’불법파견 철폐, 비정규직 탄압분쇄 전국투쟁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투쟁결의대회에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기아 화성의 비정규직 노동자,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집회가 끝나고 본사 건물에 계란등을 던지며 ‘불법파견 철폐 ’를 요구했습니다. 2. 사망 노숙인 추모 49재 열려 추모제 계기, 근본적인 노숙인 정책 마련 요구 지난 1월 22일 서울역 역사에서 사망한 노숙인 이수봉씨의 49재가 ‘사망노숙인실태조사 및 근본대책마련 연대모임’의 주최로 동료 노숙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연대모임은 이번 추모제를 통해 △1월 22일 서울역 노숙인 사망 의혹 전면 재조사 △응급의료 체계 마련 △응급 상황 대처 및 노숙인 인권 옹호를 위한 ‘SOS센터’ 설치 △노동권과 주거권 보장을 중심으로 하는 근본적인 노숙인 정책 마련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3. 국내 반전단체들, 20일까지 반전평화 주간 선포 20일, 40개 국에서 대규모 국제반전행동 열릴 예정 오는 20일, 미국의 이라크 침공 2년을 맞아 전 세계 반전운동단체들이 연대해

[파워뉴스] 파워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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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뉴스 경찰청 고용직노조 정부청사 앞 도로에서 상복기습시위 진권면직철회, 기능직전환요구 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조원 39명이 지난 4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 도로에서 상복을 입고 기습시위를 벌이다 전원 연행되었습니다. 고용직 노조는 △직권면직철회 △기능직전환 △노동조합인정 등을 요구하며 민주노동당사에서 80여일이 넘게 농성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고용직노조는 지난 2월25일 오후 2시 부터 노조 간부 다섯 명과 홍영기 경찰청 경무기획국장을 필두로 한 경찰청 간부들과의 첫 번째 공식 면담을 가졌습니다. 면담자리에서 홍영기 경무기획 국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경찰조직이기 때문에 요구안을 들어줄 수 없다”며 “사기업에 취업알선을 해줄 수는 있고 기능직 공무원 시험을 봐서 다시 들어오던가 아니면 일용직 취업은 적극 도와주겠으니 가고 싶은 경찰서 이름을 적어서 제출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내놓았다고 한다. 뉴스브리핑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 출범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주한미군 재배치 용납 못해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는 5일 평택시 팽성읍 대추분교에서 출범식 및 1차 범국민대회를 열고 미국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투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대책위는 대회를 마치고 험프리 캠프 미군기지를 따라 행진을 진행하고 평화의 인간띠잇기 행사와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대책위는 출범 결의문을 통해 \”평택주민들의 삶을 뒤흔들고 한반도

[파워뉴스] 피플파워 10회 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오마이뉴스, “대통령 국정연설이 가십성 뉴스인가?”

[파워뉴스] 피플파워 10회 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오마이뉴스, “대통령 국정연설이 가십성 뉴스인가?”

오마이뉴스, “대통령 국정연설이 가십성 뉴스인가?” 홍석만/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미디어 참세상 김삼권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삼권/ 예 안녕하십니까. 홍석만/ 네, 김기자, 오늘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나오셨나요? 김삼권/ 오늘은 지난 25일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 취임 2주년 국정연설과 관련한 언론보도를 살펴보았습니다. 홍석만/ 취임2주년 연설이라 특히 향후 정국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컸죠? 김삼권/ 지난 국정 2년을 평가하고, 향후 3년의 국정운영 방향을 밝힌 노 대통령의 이번 국정연설은 모든 언론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것이었는데요. 홍석만/ 노 대통령의 이번 국정연설에서는 정부의 ‘경제최우선’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아는데요. 국정연설 내용은 어땠는지요? 노대통령 연설, ‘시장개방과 노동유연성 강화’ 핵심 김삼권/ 노 대통령이 이번 국정연설에서 던진 화두는 역시 ‘선진한국’이었습니다. 이 ‘선진한국’ 구상에는 민중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많은 문제들이 포괄되어 있었는데요. 예컨대, 의료, 교육 등의 공공부문 시장개방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입장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노 대통령이 밝힌 입장은 기존 정부 입장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않은 ‘시장개방과 노동유연성 강화’로 요약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언론들에서 정작

[파워뉴스] 피플파워 8회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한겨레의 사회적 교섭 관련 보도, 노림수 있나

[파워뉴스] 피플파워 8회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한겨레의 사회적 교섭 관련 보도, 노림수 있나

한겨레의 사회적 교섭 관련 보도, 노림수 있나 홍석만/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 ‘미디어 참세상’ 윤태곤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윤태곤/ 예 안녕하십니까. 홍석만/ 네, 윤기자, 오늘 소개해 줄 내용은 어떤 건가요? 윤태곤/ 오늘은 지난 2월 1일 열린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에 대한 보도, 특히 사회적 교섭 안건 처리에 대한 한겨레 보도의 문제점과 그 속내를 한 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겨레,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무산책임, 반대파에게만 전가 홍석만/ 먼저 어떤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윤태곤/ 한겨레의 경우 대의원대회 무산의 책임을 사회적 교섭을 반대하는 측에 전가하고 나섰습니다. 이날 대회 파행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교섭 반대파의 행동을 폭력이라고 맹 비난한 반면, 이수호 위원장이 행사 당일 나타낸 강행처리 의지, 일방적 토론 중단 표결실시 선언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 대목에서는 오히려 조선일보가 나름대로 객관적입니다. 조선일보는 임시대대회 유회에 대해 “노동계에선 ‘이 위원장이 노사정 대화에 반대하는 현장의 민심을 소홀히 여긴 것 같다’고 분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사회적 교섭반대파에 대한 색깔론식 보도, 정규직 이기주의로 몰아가 홍석만/ 조선일보가 그런 보도까지 했군요.

[파워뉴스] 피플파워 7회 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노사정위’ 복귀 여부만 관심 있는 개혁언론

[파워뉴스] 피플파워 7회 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노사정위’ 복귀 여부만 관심 있는 개혁언론

홍석만/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미디어 참세상 라은영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라은영/ 예 안녕하십니까. 홍석만/ 네, 라기자, 오늘 소개해 줄 내용은 어떤 건가요? 라은영/ 민주노총 대의원 대회에서 쟁점이 됐던, 사회적 교섭과 관련한 개혁 언론들의 보도 행태를 짚어 보았습니다. 홍석만/ 사회적 교섭기구, 즉 노사정위죠. 민주노총은 99년 대의원 대회에서 공식 탈퇴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민주노총, \’사회적 교섭\’안건 2월1일 임시 대대로 유회 라은영/ 네 그렇습니다. 민주노총은 참여와 탈퇴를 반복하다 99년 탈퇴 결정이후 계속 불참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20일 민주노총은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사회적 교섭에 관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13시간에 걸쳐 쟁점 토론이 되었지만, 결국 정족수 미달로 2월 1일 임시 대의원 대회로 결정이 연기 됐습니다. 홍석만/ 노사정위에 참여 문제로 격론이 벌어졌다.. 그 이유가 뭔가요? 라은영/ 사회적 교섭의 성격과 노사정위가 가지는 한계 때문인데요, 노동계는 이미 98과 99년 노사정위에 참가했다가 정리해고, 구조조정, 사유화 정책 등 신자유주의 정책실행의 들러리로 전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본과 정권의 노림수가 뻔한 상황에서 노사정위에 복귀한다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고 그

[파워뉴스] 피플파워 6회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

[파워뉴스] 피플파워 6회영상 – 파워뉴스/ 언론의 재구성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

■ 언론의 재구성 :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 출연 : 미디어참세상 윤태곤 기자 홍석만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자리에 미디어 참세상 윤태곤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윤태곤 / 예 안녕하세요. 홍석만 / 네, 윤기자, 오늘은 어떤 내용을 소개해 주실건가요. 윤태곤 / 네 오늘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국민참여연대 명계남 의장의 열린우리당 당의장 출마설에 관련한 언론보도, 그 중에서도 오마이뉴스의 문제점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석만 / 어떤 문제점이 있었나요? 윤태곤 / 국민참여연대는 친노단체 회원들이 대통령의 개혁과 열린우리당 내 평당원 정치를 강화하겠다는 명분을 내걸고 결성한 단체입니다. 스스로를 노빠라 부르는 명계남씨가 지난 8일 이 단체의 의장으로 선임되고 열린우리당 당의장에 출마할 수 있다는 폭탄선언을 내놓으면서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석만 / 국민참여연대에 대한 오마이뉴스의 보도의 문제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오마이뉴스, 일주일간 명계남·국참연 제목 기사만 14건 윤태곤 /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오마이뉴스에서 명계남, 혹은 국민참여연대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수가 무려 14건에 달합니다. 홍석만 / 기사숫자가 일주일에 14건이라..보도태도는 어땠습니까? 윤태곤 / 보도태도에도 문제가 많은데요, 명계남씨가 열린우리당

[파워뉴스] 피플파워 5회영상 파워뉴스/언론의 재구성

[파워뉴스] 피플파워 5회영상 파워뉴스/언론의 재구성

■ 파워뉴스(영상) : 4분 1. 새해에도 철거민은 길거리 비닐천막에서 철거과정에서 철거민 인권 침해 심각 새해에도 철거민들은 목숨을 걸고 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지난 10일 을지로 2가 삼가,수하동 재개발지역에서는 철거민과 철거용역 사이에 격렬한 공방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날 공방은 철거용역반원들이 두 달째 비닐천막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철거민들의 천막을 탈취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삼각 수하동 재개발 지역은 2004년 11월7일 새벽 4시에 시행사 측이 주민들에게 사전 통보도 없이 강제집행이 기습적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강제집행에 동원된 철거 용역들은 이 과정에서 상가 내 잠자고 있는 사람에게 소화기를 뿌리고 저항하는 사람의 머리채 까지 잡고 질질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누구나 인권을 말하는 참여정부이지만 여전히 철거민들의 인권 침해는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 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2. 공공시설의 파행, 묵인한 정부 책임! 정립회관 민주화 투쟁 점거농성 200일 넘어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지난 6일 광화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정립사태의 근본원인은 무책임한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공공시설의 파행을 묵인한 것에서 비롯 된다\”고 규탄하고 \”대정부 투쟁을 통해 시설 민주화를 쟁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광화문에서

[파워뉴스] 피플파워 4회 영상 전반부(언론의 재구성/현장속으로)

[파워뉴스] 피플파워 4회 영상 전반부(언론의 재구성/현장속으로)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4회분 내용소개 ■ 파워뉴스(영상) : 4분초 -농민들, 쌀협상 전면 무효, 협상중단 요구 2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시위 농민들이 \’WTO 쌀협상 전면 무효를 선언하고 쌀 협상안 연내 타결 저지를 위해 추운겨울 다시 아스팔트 위로 나섰습니다. 각 지역의 농민들은 지난 20일 서울에 상경해 천호, 성수, 잠실, 마포, 한남대교 등지에서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또한 오후 3시 경에는 독립문 위에 올라가 기습시위를 벌이고 쌀 협상 중단을 요구 했습니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차량은 서울진입차량 1,500대를 비롯해 전국에서 차량 4,000대 1만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시위 참가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차량을 강제로 견인해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전국농민회 총연맹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쌀 협상 연내타결에 급급해 하지 말고 다시 협상에 나서야 한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분노한 농심을 헤아려 정부의 일방적 쌀 협상 일정을 즉각 중단하고 농민들과의 직접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 뉴스, 영상브리핑 1. 국가보안법 폐지의 촛불 활활 타오르다 거대 여야 야합에 국민연대 반발 2. 밀양성폭력 철저조사, 가해자 엄중 처벌해야 성폭력 피해자, 또 다시 피해 없어야 3. 축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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