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인봉 / 전주효정중학교 교사
도내 교육단체, 주민소환 위한 서명운동 예정
자주와 평화를 여는 함성으로 새날을 연다
사건 피해자, 경찰의 조속 수사·가해자 처벌 촉구
고문·밤샘조사 통한 자백은 증거 안돼
29일, 전북지역 성매매 실태조사 보고회 열려
평화와인권
전주노동사무소에서 한 인권활동가 성추행 당해
농민투쟁 확대, 각계 연대 절실
인권 의식 반영된 '행형법 개정'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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