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군국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전시에 전시된 삽화들은 스웨덴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들과 만화가들이 그린 것으로, 반전 메시지와 중립성 유지에 대한 요구, 그리고 1800년대부터 스웨덴의 공식 외교 정책이었던 ‘비동맹’ 노선의 복원을 향한 갈망을 담고 있다. 작품들은 스웨덴 정치가 국방 정책에서 갑작스러운 급선회를 한 사실과, 나토가 이미 편을 정해놓은 갈등들을 단순화한 분석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현실을 드러낸다.
클라스 룬드스트룀(Klas Lundström)
2025.08.21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