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초 폐놀사건 등 잇따라 환경재앙이 발생하자 경쟁적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였던 언론사들이 IMF이후 환경담당 기자수를 줄이고 환경면을 없애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의 끈을 약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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