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동

마을 살리겠단 서울시, 포이동 마을 공동체에는 왜

마을 살리겠단 서울시, 포이동 마을 공동체에는 왜

서울시는 TF팀에서 협의하는 기간에 개발계획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실제로는 애초의 개발계획을 그대로 포함한 설계용역을 발주했다. 포이동 주민들은 서울시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 “대화주체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는 얄팍한 술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인기의 사진세상] 원순씨, 당신마저 포이동의 눈물 닦을 수 없나요?

[최인기의 사진세상] 원순씨, 당신마저 포이동의 눈물 닦을 수 없나요?

“서울시가 임대주택에 주민들을 재정착하게 해준다지만 사실상 임대주택 보증금을 낼 여력이 없는 주민들에게는 현실성 없는 계획\" 이라고 한마디로 잘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겉만 번지르르할 뿐 과거 내놓은 정책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서울시 방침마저 사전에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방식이 아니라 일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강남구 포이동 재건마을 철거하겠다고 나서

강남구 포이동 재건마을 철거하겠다고 나서

지난 6월 화재로 집을 잃어버린 포이동 마을 주민, 강남구청이 재건 마을을 강제 철거하겠다고 나서 한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4.3의 악몽에 다시 떨고 있는 제주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4.3의 악몽에 다시 떨고 있는 제주

해군 기지 건설에 반대하고 있는 제주도 강정 마을에 육지 경찰력을 배치해

화재난 포이동 마을, 새벽 기습철거

화재난 포이동 마을, 새벽 기습철거

8월 12일 새벽 5시경 철거 용역과 강남구청 직원 약 200여명이 마스크 쓰고 해머를 들고 포이동 마을에 난입, 마을 일부를 강제 철거했다. 포이동 주거복구공대위에 따르면, 이 일로 1차로 주거를 복구한 할머니, 할아버지 숙소 3채는 모두 부셔졌고, 2차 주거복구에 돌입해 새로 지은 집 3채는 반파된 상태이다.

6.29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열려

6.29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열려

29일 종로 보신각 앞에서 ‘노점 탄압 중단! 강제퇴거․살인개발 중단! 빈민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빈곤사회연대, 반빈곤빈민연대,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전국빈민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1여름반빈곤연대활동공동기획단 등이 주최한 이날 결의대회에는 700여 명의 빈민들이 참여해 이명박 정부의 거짓 복지를 규탄하고 빈곤에 대한 근본 해결책을 촉구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포이동266번지와 모든 주거빈곤층의 주거권쟁취를 위해 함께 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포이동266번지와 모든 주거빈곤층의 주거권쟁취를 위해 함께 하자!

화재의 주범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방치하고 무대책으로 일관한 서울시와 강남구청이다. 판자촌은 언제나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판자로 지어진 집이라는 특성과 작은 집들이 서로 벽을 기대어 서 있기 때문이다. 마을 주민들은 서울시와 강남구청에 환경개선을 계속 요구해 왔다. 뿐만 아니라 초기 진화할 수 있었던 첫 발화 때 출동한 소방차는 고작 한 대였다. 불이 번지기 매우 쉬운 판자촌의 화재에 제대로 된 초기 대응조차 없었다.

서울시, 포이동 주민들 “뿔뿔이 흩어져 반지하서 살라”

서울시, 포이동 주민들 “뿔뿔이 흩어져 반지하서 살라”

서울시와 강남구청이 화재로 살 곳을 잃은 포이동 주민들에게 대부분 원거리이거나 반지하인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제시해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강남구청은 포이동 주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 요구가 높아지자 지난 16일 주민들에게 서울시 지방공기업인 SH공사와 LH공사 소유 임대주택을 우선 확보해 제공할 계획을 언론에 발표했다.

포이동266번지, 잿더미 위에서라도 살아가야 한다

포이동266번지, 잿더미 위에서라도 살아가야 한다

어둠이 깔리고 가로등 불빛을 받은 그림 아래에서 포이동266번지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누가 뭐래도, 잿더미 위에서라도, 여기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포이동 화재 진화 실패 규탄, 주거 복구 촉구대회\’ 열려

\’포이동 화재 진화 실패 규탄, 주거 복구 촉구대회\’ 열려

‘포이동266번지 화재 진화 실패 규탄! 주거 복구 공동대책위원회’(아래 포이동주거복구공대위)는 17일 늦은 1시 강남구청 앞에서 촉구대회를 열어 강남구청의 일방적인 \'화재 주민 임대주택 제공 발표\'를 거부하고 현자리 주거 복구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기사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