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25일 포항종합제철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김만제 전 포철회장이 4억2천여만원의 기밀비를 자신과 부인 등의 이름으로 4개 증권사 계좌에 입금해 채권 매입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사실을 밝혀내고 김 전 회장을 기밀비 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