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점거농성을 처음 해봤는데 매 시간, 매 분마다 경찰이 진압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고 쫓기는 마음에 억수로 긴장해 있습니다. 모두가 불안하고 흥분한 상태고 잘 때도 전쟁 준비하듯이 장갑을 벗지 않구요"
더 이상 우리 가슴에 ‘못’박지 말자 IMF 이전 임금수준 확보 요구... 포스코 협력업체 덤핑낙찰 유도 등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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