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건설노조

포항건설노조 조합원, 700여명 무더기 연행

포항건설노조 조합원, 700여명 무더기 연행

상경집회중 포항건설노조 조합원 전원연행

노동자, 시민, 기자 가리지 않는 경찰폭력

노동자, 시민, 기자 가리지 않는 경찰폭력

8월 9일 경찰폭력살인규탄 전국노동자대회 (포항)

[현장노동자] ‘불법파업 엄단’? 그럼에도 왜 우리는 파업을 하는가

[현장노동자] ‘불법파업 엄단’? 그럼에도 왜 우리는 파업을 하는가

Q : 중요한 투쟁이 벌어질 때마다 ‘불법파업 엄단’이라는 보수언론의 집중포화가 쏟아진다. 게다가 경제부 장관, 산자부 장관, 법무부 장관, 노동부 장관 등 관계 장관회의에서도 엄중 처벌을 결정하고 담화문도 발표한다. 담화문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만 명의 전투경찰이 포위를 하여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고, 어떠한 연대투쟁도 못하도록 만들며 온갖 무력시위를 통해 협박을 한다. 올해만 해도 철도노조의 파업 때, 비정규직 개악안 저지 총파업 때, 한미FTA 반대투쟁 때, 대구경북 건설노조에 이은 포항 건설플랜트노조 점거파업 때에서 보듯 자본과 정권은 거의 모든 파업에 대해 불법파업 공세와 물리적인 ‘엄단조치’를 취했다. 우리는 헌법에 노동3권이 보장되어 있다고 배웠다. 노동3권에는 쟁의권(단체행동권)도 있다. 그런데 왜 거의 모든 파업은 불법으로 내몰려 노조간부와 핵심 활동가는 구속, 수배, 해고 되고 조합원들은 손배 가압류에 시달려야 하는가? 그리고 그럼에도 모든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파업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 포항 건설플랜트노조의 영웅적인 파업은 파업 지도부의 대량구속에도 불구하고 힘찬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58명의 구속, 4명 수배, 60명의 불구속 조사, 파업 참가 조합원들에 대해 손배 가압류를 때려야 한다는

“포항 전투!!” (8월 4일 포항 상황)

“포항 전투!!” (8월 4일 포항 상황)

자본가, 지배계급의 노동자착취 구조 강화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의 오만한 무력진압에 맞선 투쟁

“하중근 죽인 노무현 정권 퇴진”

“하중근 죽인 노무현 정권 퇴진”

3일, 서울상경투쟁단은 청와대 앞에서 마지막 일정을 진행했다. 故하중근 열사를 죽음에 대해, 건설노동자들의 생존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답을 듣기 위해서였다.

[포토뉴스]하중근 조합원을 살려내라!

[포토뉴스]하중근 조합원을 살려내라!

포항건설노조 상경투쟁단이 상경투쟁 이틀째를 맞아 KTX승무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서울역 광장에서 공동집회를 열고 원청사용자성 인정을 요구했다.

“우리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왔다“

“우리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왔다“

2박 3일의 서울상경 투쟁을 진행할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서울상경투쟁단 단장을 집회 현장에서 만났다.

“하중근을 죽인 경찰, 검찰, 언론 그리고 노무현 정권”

“하중근을 죽인 경찰, 검찰, 언론 그리고 노무현 정권”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공동대책위는 1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포항건설노조 서울상경투쟁단도 함께 참여했다.

“하중근 조합원 회복불가능, 경찰 방패에 의한 것”

“하중근 조합원 회복불가능, 경찰 방패에 의한 것”

정황을 종합해 볼 때, "하중근 조합원은 집회 현장에서 경찰의 방패로 머리 우측 뒷부분을 가격당했고, 이로 인한 충격으로 뇌 우측 앞부분에 '대측손상'을 입어 사실상 뇌사 상태에 이르게 된 것"이 진상조사단의 판단이다.

건설노동자들이 포스코로 간 이유

건설노동자들이 포스코로 간 이유

7월19일 포항건설노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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