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수주의자들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에서 재앙적인 전쟁을 기획했고, 8조 달러에 달하는 납세자들의 돈을 방만하게 낭비하고 우크라이나에서 690억 달러를 허비한 데 대해 결코 책임을 지지 않았으며, 지금 또다시 이란과의 군사적 참사로 우리를 유인하려는 듯 보인다.
이스라엘은 3월 18일, 대부분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자고 있거나 라마단 기간 사후르(일출 전 식사)를 준비하던 새벽 시간에 가자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과 포격을 재개했다. 이스라엘은 인질을 구출한다는 명분으로 폭격과 포위를 재개했지만, 인질들이 모두 풀려난다고 해도 공격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1년 전, 2023년 12월 6일,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시인 레파트 알라리르(Refaat Alareer)를 살해했다. 그러나 그의 시는 여전히 남아 그를 죽인 이들을 비판하고, 우리 모두의 공통된 인간성을 존중할 것을 간청하고 있다.
앞으로 서방의 행태는 제국주의적 간섭, 지배라는 본질을 점점 더 숨기기 어려울 것이다. 서방의 군사행동의 궁극적 목적은 제국주의 지배의 일소를 목표로 삼는 운동의 형성을 억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리비아를 둘러싼 정세, 그 핵심 문제가 점차 변화할 것이라는 뜻이다. 현재 서방 강대국은 민주주의, 자유라는 고귀한 명분으로 중동-북아프리카 사태에 개입할 기회를 포착했다. 유엔결의안과 군사작전이 제국주의가 중동-북아프리카 지배 질서를 새롭게 구축하는 계기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해야만 우리는 운동의 출발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과 전북평통사 후원을 위한 전북평통사 평화의 밤이 지난 7월 20일, 익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광주에 서 배종렬 상임대표님을 비롯한 광주전남평통사 회원들이 참여하였고, 전북평통사와 전북지역 시민 사회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유리창이 깨지고, 무서운 아이는 겁에 질린 부모의 팔에 안겨서 소리를 지른다. 노인들은 심장 마비로 쓰러지고, 임신한 여성들은 계속되는 유산으로 몸이 망가져 간다. 끝없는 절망, 식량과 물을 비축하려는 안간힘
지난 6월 28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발전소를 폭격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미군 전폭기들이 12일 `자위차원'에서 이라크 북부 비행금지 구역의 미사일 기지를 폭격했다고 미군 사령부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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