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진압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68.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0.7%에 불과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52차 촛불, 낮부터 진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52차 촛불, 낮부터 진행

미국산 쇠고기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촛불이 경찰의 강경대응 방침에도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늘(28일)도 대규모의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또 국회의원 폭행..\”의원에게도 이러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또 국회의원 폭행..\”의원에게도 이러니\”

안민석 통합민주당 의원이 27일 촛불집회 현장에서 경찰에게 끌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이 촛불집회에 참가한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을 강제 연행하고 성추행까지 가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폭행 사태가 벌어져 야권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인 지 불과 5일 만에 추가협상 내용을 반영한 <미국산 수입쇠고기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은 6월 26일 발효되어 이날부터 2007년 10월 이후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즉각 재개된다. 정부의 고시 강행 결정과 함께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법과 원칙을 바로잡겠다며 두 달 가량 지속되어온 촛불 운동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시위 주최 단체 집행부 12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엄정 조치를 할 것이며 채증자료를 정밀 분석해서 적극 가담자와 선동자에 대해서 추가 사법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및 인터넷 방송에서의 불법 시위 선동과 조중동 광고 게재 기업 불매운동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전․의경 부상 및 장비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서울 시청 앞 광장 앞에 차려진 농성용 텐트도 철거하겠다고 했다. ‘촛불 죽이기’에 나선 보수단체의 폭력 난동은 묵과하더니, 25일 오후 고시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경복궁역에 긴급하게 모여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정부, \’경제 위기\’ 이유 들며 시위 자제 촉구

정부, \’경제 위기\’ 이유 들며 시위 자제 촉구

정부가 8일 촛불시위 관련 긴급 담화문을 발표해 \"폭력시위로 사회 혼란이 가중될 경우 정부는 법과 질서를 지키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위대 팬티 고의로 벗긴 것 아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위대 팬티 고의로 벗긴 것 아니다\”

\'여학생 군화발 폭행 동영상\'에 이어 경찰이 촛불시위 참가자의 바지를 벗긴 후 버스 위에서 내던지는 동영상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이 이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진화에 나섰다.

27일 새벽 종로, 토끼몰이식 촛불 강제진압

27일 새벽 종로, 토끼몰이식 촛불 강제진압

지난 주말, 경찰의 연이은 폭력진압에 분노한 시민들이 또다시 거리로 나왔다. 종로 1가의 양옆을 막은 경찰이 시민들을 토끼몰이식으로 연행했고, 이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11시 30분 현재 5천여 명의 촛불집회 행진 시민들이 종로타워 앞에서 경찰들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이다. 종로 2가 YMCA 앞에서 한때 경찰과 대치한 행진 대오는 경찰 저지선을 뚫고 이곳까지 진출했다.

폴리스라인 바로 뒤 검거조, ‘백골단’의 귀환?

폴리스라인 바로 뒤 검거조, ‘백골단’의 귀환?

경찰청이 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대를 전원 연행하겠다며 집회 시위 시 경찰의 대응 방식을 “현장 검거 위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노동사회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인권위, 부안폭력진압 관련 행정자치부에 권고

국가인권위, 부안폭력진압 관련 행정자치부에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부안 핵폐기장 반대 집회’를 폭력진압 과정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경찰청장에게 경고조치 할 것을 결정하고 행정자치부에 권고하였다. 이는 집회참가 과정에서 경찰에서 폭력적으로 진압 당한 피해자에게 내려진 최초의 손해배상 조치이다. ‘핵폐기장 백지화·핵발전소 추방 범부안군민대책위원회’에서는 지난 2003년 8월부터 2004년 6월까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4차례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그동안 부안 핵폐기장 반대 집회 진행과정에서 경찰의 과잉진압과 불법적인 채증, 여성에 대한 성희롱등의 문제는 계속해서 제기된 바 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과잉진압 및 폭력행위 등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문책을 권고하였다. 또 불법압수수색 집행 담당자 및 책임자, 채증을 진행한 책임자에 대해서는 주의조치 할 것을 요구하였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집회현장에서 진행되는 경찰의 폭력진압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새로운 근거가 될 것이며, 부안 반핵투쟁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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