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진압

노동자 대회 거리행진 중 경찰 폭력 침탈

노동자 대회 거리행진 중 경찰 폭력 침탈

오늘(10월 29일) 4시 50경. 손배가압류 철회와 노동탄압 중단,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촉구하고 이라크파병을 반대하는 ‘노무현정권 규탄 노동자 서울 대회’에서 집회가 끝난 뒤 거리행진에 나선 참가자(약 2000여명)들과 경찰과의 충돌이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종로 4가를 행진하던 중에 경찰이 차로를 확보하지 못하도록 2차선 안쪽으로 밀어 붙이자 이에 분노한 참가자들은 경찰과 투석전을 벌였으며 그 과정에서 다수의 참가자들이 경찰에 짓밟혀 다쳤으며 연행되었다.

특구저지 영상속보2 – 자정 국회앞 항의방문, 광란의 폭력진압

특구저지 영상속보2 – 자정 국회앞 항의방문, 광란의 폭력진압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노동자들을 개패듯 패는 경찰을 보며 한 기자는 이곳이 인권이 있는 곳인지라며 분노를 삭이지못해 끌려가는 여성노동자를 막다 결국 그 기자도 끌려갔다. 새벽 한시경 국회앞 풍경이었다. 150여명의 노동자들은 광란과도 같은 진압에 개끌리듯 끌려갔다. 아무도 그들을 제지하지 못했고 그들은 노동자처럼 보이기만하면 무조건때리고 잡아갔다. 봉고차안으로 노동자들이 도망가자 봉고차 유리를 진압봉으로 박살내고 그 안의 노동자를 끌어내 집단폭행을 가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무조건 시비를 걸고 끌고 갔다. 기자에게는 “기자건 뭐건 5분안에 사라지지않으면 전부 잡아갈 거다”라며 엄포를 놓았다. 이미 경찰들이 상당수를 연행해갔고 대오가 뿔뿔히 흩어진 상황에도 경찰은 미친듯이 사람을 잡아가고 팼다. 이것이 2002년 11월 정기국회가 열리는 대한민국 국회앞 풍경이다.

공무원노동자 대회 전야제 폭력해산

공무원노동자 대회 전야제 폭력해산

11월4일 밤 10시 30분: 전국 공무원 노동자 전야제를 시작하려던 찰나 경찰병력이 한양대를 침탈해 조합원 2천여명 폭력연행하고 강제해산 시켰다. 조합원들은 전원 스크럼을 짜고 누워 “폭력경찰 물러가라”를 외치며 저항했으며 이 과정에서 동해시지부 조합원이 1미터가 넘는 스탠드에서 떨어져 머리에 중상을 입고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0925 서초경찰서 성모병원 과잉 폭력 행사

0925 서초경찰서 성모병원 과잉 폭력 행사

<강남 성모병원 지부 성명서> 조00(여) 새끼손가락이 부러짐. 유00(남) 안경을 쓴 상태로 방패에 맞아 얼굴이 부어오르는 타박상을 입음. 사00(남) 오른쪽 가운뎃손가락 살점이 깊게 찢어져 피부이식을 함. 한00(남) 왼쪽 두 번째 손가락이 찢어졌고, 오른쪽 검지를 4바늘 꿰맴. 장00(여) 과호흡 실신. 윤00(여) 가만히 서 있는 상태에서 방패로 가슴을 찍어 머리가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여 응급실로 실려감. 이00(남) 방패로 얼굴을 찍어 코뼈와 인중에 타박상을 입음. 서초경찰서는 폭력·과잉진압을 중단하고 강남성모병원에서 당장 철수하라! 지난 9월 11일 평화적인 파업농성을 전개하고 있는 강남성모병원에 경찰병력이 투입되어 조합원들을 무차별 강제 진압한 끔찍한 폭력만행 이후 강남성모병원에는 경찰이 진을 친 채 조합원들의 병원출입을 가로막고 있고, 경찰투입에 항의하고 경찰철수를 요구하는 조합원들에게 무차별 폭력까지 휘두르고 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경찰들은 조합원들의 병원출입을 가로막고 있단 말인가? 서초경찰서가 대화와 교섭대신 노조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는 강남성모병원의 사병이 아니라면 경찰병력을 강남성모병원안에 주둔시킬 아무런 이유가 없다. 경찰병력을 배치하여 조합원들의 정당한 병원출입을 방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며, 노사 자율교섭·평화교섭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또한 경찰들은 병원에 들어가려고 하는 조합원들을 가로막고 왜 무차별 폭력을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지난 9월 14일 병원 노동자 침탈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이날 민주노총은 종묘에서 조합원및 사회단체 회원, 학생들 약 2500여명이 모인가운데 “병원 파업 강제 진압, 노동운동탄압, 김대중 정권 규탄 개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의료 노조 소속 참가자들은 행진을 하는 도중 방패를 든 기동대원들을 보자 누구 할 것없이 “폭력경찰 물러가라”라는 구호 부터 외쳤다. 특히 성모병원과 경희 의료원 노동자들은 “억울해서 못살겠다”며 경찰에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진을 마치고 난후 명동성당 입구 한빛은행 사거리를 막아선 경찰과 강력한 몸싸움이 전개 되었다.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반미연대집회 경찰 침탈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반미연대집회 경찰 침탈

5월 14일 제32차 반미연대집회가 불평등한 소파개정 국민행동 문정현 신부와 오두희 집행위원장, 김판태 사무국장과 양비엔나 수녀, 자통협 서경원 상임고문, 고영대 집행위원장, 진 관 불교인권위 대표, 이관복 박정희 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대표, 변연식 평통사 공동대표 및 인천공대 학생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후 2시 30분부터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열렸다. 그러나 경찰들은 집회가 시작되자마자 집회장을 폭력적으로 침탈, 집회 참가자 다수를 곧바로 연행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쇠사슬로 몸을 묶고 항의했으나 경찰들은 절단기를 가져다가 쇠사슬을 끊고 참가자들을 연행했다. 문정현, 양비엔나, 이관복, 서경원, 진 관, 변연식 선생 등을 제외한 모든 참가자들이 종로서로 연행되어 경찰 버스 안에 감금되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차에 연행되어 있던 소파개정 국민행동 오두희 집행위원장은 경찰들이 허리를 밟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통을 호소하며 차 바닥에 쓰러진 오 위원장은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 한편, 미 대사관 옆 열린 시민공원 집회 장소에 남아있던 문정현 신부 등 10여 명의 참가자들은 “경찰의 불법 폭력 만행을 규탄!” “연행자들을 즉각 석방!” “반미연대집회에 대한 불법 봉쇄와 방해를 즉각 중단!” 등을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경비들, 백주대낮에 야만적 테러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경비들, 백주대낮에 야만적 테러

합법집회 불법 사찰에 항의하는 민주노동당 당원들 집단 폭행

대우차 조합원 상경투쟁중 또다시 경찰폭력에 다치고, 연행

대우차 조합원 상경투쟁중 또다시 경찰폭력에 다치고,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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