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 음반을 둘러싸고 일어난 일대 논란을 통해 박진영씨는 명실상부 소문의 진원지가 됐다. 오늘 이화여대에서 열린 '대중음악에서의 표현의 자유,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공개토론회에는 각종 언론사 기자와 학생, 시민사회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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