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개국 방문을 통해 차베스의 ‘반미’전선이 남미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수식어를 넘어 구체적 경제 협력 사업으로 심화되고 있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숨겨진 테러, 잔인하고 몰상식한 체첸 학살
러시아라는 연극의 새로운 장의 막이 올랐다. 1998년의 금융 위기 이후 "과두 재벌들"은 그들이 만들어낸 체제가 변화없인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동시 에 그들은 이 체제의 기본적인 요소들은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세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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