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권리’는 호기심의 충족이 아니라 다양한 다른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권리
5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감시카메라를 만날 수 있다. 조지 오웰의 상상은 그대로 현실이 된 것이다. 그래서 '빅 브라더'는 "정보의 독점과 일상적 감시를 통해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 권력"을 의미하는 보통명사가 되었다.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개인정보보호법과 독립적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필요성 등을 담았다.
영국 정부가 입법을 추진중인 E메일 감청허용 법안에 대해 정치권과 재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상원이 정부가 상당한 양보를 하지 않는 한 이 법안을 부결시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재계에서도 상원의 입장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영국 국내정보국(MI5)은 2500만파운드(약 50억원)를 들여 영국 내에서 송수신되는 모 든 이메일과 인터넷 메시지를 감청할 수 있는 감시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선데이타 임스가 30일 보도했다.
통신연대, 통신서명 작업 진행 지난해 12월 10일 발표된 '사이버 인권선언'과 관련, 네티즌들의 참여와 선언 보완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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