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라이더 노동자들이 "광장의 시민이 주문한 민주주의를 배달"하는 행진을 시작했다. 라이더들은 전국 곳곳에서 '윤석열 탄핵'과 '민주주의 구현'을 요구하는 노동자와 시민의 메시지를 '픽업'해 헌법재판소로 '배달'할 계획이다.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와 시민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권리'도 '민주주의'라며, 지역 배달라이더를 비롯한 노동자, 시민의 절실한 요구들을 모아간다.
중국에서 디지털 판매 및 배달 플랫폼의 성공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 이러한 플랫폼은 이제 중국 도시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은 사회적, 환경적 측면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제기한다.
3년 만에 다시 찾는 인도! 그 불편함과 더러움과 무거움을 견뎌내야 했던 기억들을 이미 잊었는지 다시 가겠다고 선뜻 나섰다. 그나마 가물가물한 기억을 더듬으며 여행 내내 무겁게 짓누를 가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잔머리를 굴린다. 같이 갈 팀들은 예수살이 공동체란 카톨릭 공동체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같이 가는 사람 20명 중 19명이 가톨릭이니 종교적으로는 완전히 포위된 셈이다. 나야 2006년 만들기 시작한 다큐멘터리의 완성을 위해 간다지만 이들은 뭐가 좋아 시간과 비용을 들여가며 인도를 찾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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