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넷 속에 또 다른 넷이 존재한다. 30개의 연구소와 운동단체, 연구회를 망라하고 있는 이곳은 피스넷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피스넷의 운영자인 전응희씨와 이메일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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