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하이닉스지회 정문투쟁 중 신재교 지회장 강제 연행

하이닉스지회 정문투쟁 중 신재교 지회장 강제 연행

3일째 투쟁을 벌이고 있던 21일 오전 11시, 회사 관리자와 사측은 공장문을 봉쇄하고 있던 노동자들의 대오를 침탈하고, 경찰은 신재교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지회 지회장이 강제 연행하였다.

비정규직은 재앙이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 투쟁 승리를 위한 노동자대회

비정규직은 재앙이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 투쟁 승리를 위한 노동자대회

188일째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청주에서 개최됐다.

“경찰, 억압적 국가기구로서의 위상 벗어버려야”

“경찰, 억압적 국가기구로서의 위상 벗어버려야”

“헌법적 기본권인 노동권과 생존권에 대한 노동자들의 요구는 그 방식의 합법/불법과는 무관하게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6월 8일부터 상경투쟁을 전개하고 있던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청와대에 집단 민원 제출을 시도하다가 전원 연행되었다.

민주노총 중부권 결의대회

민주노총 중부권 결의대회

민주노총 중부권 지역본부와 금속연맹이 주최한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인정·민주노조 사수 중부권 결의대회'가 5월 20일 하이닉스 매그나칩 본사 앞에서 열렸다

노동절 합법집회 경찰폭력진압

노동절 합법집회 경찰폭력진압

지난 4월 1일, 하이닉스매그너칩사내하청 집회에 대한 경찰의 과잉진압이 있은 지 한 달 후, 5월 1일 또다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투쟁은 계속된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투쟁은 계속된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2일로 직장폐쇄 78일차, 천막농성 43일차에도 불구하고 연대투쟁에 결합하며 투쟁을 강고히 이어가고 있다. 지회는 12일 토요일 오후에는 충북 음성의 신흥지회에서 연대투쟁을 전개했고 이날 저녁 8:00 KBS스페셜에 방송되기도 했다. 그리고 지회는 “일터 되찾기” 청주시민 촛불 문화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마다 진행되는 촛불 문화제는 시민들과 함께 하나이닉스&매그나칩 사태가 조속히 해결 되 기를 바라며 진행 되는 가족, 시민 문화제 이다. 지회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하루빨리 정든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 일터 되찾기” 청주시민 촛불 문화제 행사 ◈ 주최 : 하이닉스& 매그나칩 시민단체 공대위 ◈ 일시 : 매주 금요일 19:00~20:30 ◈ 장소 : 청주시 성안길(청주백화점뒤) 철당간에서 ◈ 문의 : 043-236-5077

12년 근무에 남은 건 마이너스 통장 빚과 비정규직 설움

12년 근무에 남은 건 마이너스 통장 빚과 비정규직 설움

10년 일한 직장에서 180여명이 하루아침에 쫒겨난 허망함. 비정규직이 이런 거구나 하는 절망감. 10년 일하고도 67만원 기본급을 받아온 자신 앞에 일당 25만원의 용역깡패를 내세운 회사에 대한 분노.

하이닉스ㆍ매그나칩 비정규입법 쟁취 투쟁 돌입

하이닉스ㆍ매그나칩 비정규입법 쟁취 투쟁 돌입

“하이닉스ㆍ매그나칩 자본과 정부는 오늘 투쟁이 민주노총의 비정규직 철폐, 권리입법 쟁취를 위한 2월 총파업의 선전포고임을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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