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패륜범죄 청소년\’의 배후조종자

\’패륜범죄 청소년\’의 배후조종자

OECD 30개국중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25위다. 우리 청소년은 지금 이순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 청소년 자살률도 세계 1위다. 70만 고3 청소년들에게 하나같이 대학을 가야 잘 먹고 잘 산다며 기계적인 학습과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고 강요하는 현실에서 청소년의 창의적 발상과 재능을 꽃피우라는 것은....

[인권오름] [나의 대학거부] 대학 잘못 온 사람이 던지는 물음표

[인권오름] [나의 대학거부] 대학 잘못 온 사람이 던지는 물음표

지난주에 학과 행정실에 자퇴한다는 서류를 제출하고 왔다.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국가교육위원회 제안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국가교육위원회 제안

서울 등 6개 시·도교육감은 지난 달 30일 \\\"교육을 하면 할수록 개인과 공동체가 불행해지는 획일화된 경쟁교육에서는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면서 \\\'교육혁신 공동선언\\\'을 했다.

[인권오름] [기획: 대학생이 말하는 차별이야기] 학벌 차별, 여러 개의 목소리로

[인권오름] [기획: 대학생이 말하는 차별이야기] 학벌 차별, 여러 개의 목소리로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학벌차별의 양상은 ‘명문대’ 출신 사람이 비슷한 조건의 ‘비명문대’ 출신 사람에 비해 더 나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욕망은 같지만 코스는 정해졌다

욕망은 같지만 코스는 정해졌다

지방에서는 지방 국립대 출신과 지방 사립대 출신의 서열이 다르고, 전국적으로 보면 대학 서열화가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좁은 취업의 문을 통과하기 위해 아옹다옹하거나, 졸업 후에도 갈 곳 없어 누렇게 뜬 얼굴로 부유하고 있다.

[성性인권] 대졸여성보다 고졸여성들이 사랑에 순수 – 마광수

[성性인권] 대졸여성보다 고졸여성들이 사랑에 순수 – 마광수

대졸여성, 특히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가지 여성들일수록 눈만 높아지고 여류명사가 되고자 하는 허욕만 강해져, 남편감을 오직 자신의 출세 수단이나 상류 계급 신분유지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그들은 여성의 내조를 남녀평등시대인 요즘에는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고 믿으며, 도리어 남편의 외조를 핏대를 올려가며 강조한다.. [마광쉬즘] 한국 여성들의 양다리 걸치기 마광수 (연세대 교수, 국문학) 내가 우리나라 20대 여성들에게 갖고 있는 가장 큰 불만은, 확고한 자기 주장도 없이 어정쩡한 상태에서 ‘양다리 걸치기’식의 가치관을 갖고 산다는 것이다. 아름답게 치장하는 면에서는 그렇고, 결혼관도 , 애정이나 성관에 있어서도 그렇다. ‘미적 치장’에 초점을 맞춰 보면 한국 여성들은 모두 ‘고급’ 병과 ‘유행’병에 걸려 있는 것 같다. 개성적인 옷차림 옷차림이나 관능적인 옷차림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여성들이 무지하다. ‘세련된 옷차림’을 오로지 유행하는 스타일과 일류 메이커의 비싼옷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즐겨 쓰는 ‘야하다’ 의 의미를 그네들은 ‘싸구려 옷에 싸구려 장신구를 주렁주렁 휘감고 다니는 여자의 천박한 아름다움’과 견주어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야하다’는 말은 동물로서의 인간이 갖는 원시적 본능에 솔직한것 이며, 따라서

[무슨 일 하세요?] 교육 운동도 전략을 재구성할 때

[무슨 일 하세요?] 교육 운동도 전략을 재구성할 때

이명박 정부가 가져다 준 기쁘지 않은 선물의 하나는 모두를 젊잖은, 젊지 않은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가 등줄기를 훑어 내린다. 그간 몇 가지 일을 겪으면서 이것이 기우나 노망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재보선 후보 20%가 SKY 출신

재보선 후보 20%가 SKY 출신

학벌없는사회 광주모임이 분석한 결과 4.29 재보선에 나선 후보 중 20%가 SKY(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이었다. 66명 중 12명이다. 12명 중 8명은 서울대 출신이었다.

[인권오름] 학력? ‘학교를 다닌 경력’을 넘어서는 무엇

[인권오름] 학력? ‘학교를 다닌 경력’을 넘어서는 무엇

이번에 인터뷰에 응해준 한 분은 공교육 중심의 학력 문제에 회의를 느끼고 탈학교하였지만 지금은 다시 그 공교육 체제로 들어갔지만 여러 고민을 가진 정훈 씨이다. 다른 한 분은 대학을 나왔지만 사회에서 학벌 문제로 차별을 받아온 또 다른 정훈 씨이다.

[인권오름] 학벌 없는 사회는 가능하다

[인권오름] 학벌 없는 사회는 가능하다

우리 사회의 3대 집단이 있다고 한다. ○○대 전우회, ○○도 향우회, K대 교우회. 군대와 지역과 대학이다.

기사 1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