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석동지 투병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은 여러 동지들의 격려 덕분에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부천지역에서 노동운동에 헌신해온 한경석(39) 전 부천지역노동조합협의회(부노협) 의장이 위중한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위 사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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