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사회연구소

비정규직 2명 중 1명 ‘저임금 계층’

비정규직 2명 중 1명 ‘저임금 계층’

비정규직 2명 중 1명은 ‘저임금 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이 통계청의 2009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해 EU(유럽연합) 저임금고용연구네트워크가 제시한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통합의 성사가 보이느냐?’ 는 한 참가자의 질문에 임 위원장은 “사람을 안배하는 통합집행부는 소용없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에이스 급의 활동가들을 배제한 상태로 어려우니까 통합해보자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비정규직 꾸준히 증가, 노동자간 불평등도 심화

비정규직 꾸준히 증가, 노동자간 불평등도 심화

1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부가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비정규직규모와 실태를 분석 발표 했는데 이에 따르면 1년 사이 비정규직 노동자가 25만명이 늘어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핑] “노동자 정치세력화, 이젠 실천단계에 들어섰다”

[클리핑] “노동자 정치세력화, 이젠 실천단계에 들어섰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이사장 김금수)는 26일 종로성당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다섯번째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