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계약직노조

[주간리포트]한국통신 계약직노조 2002 투쟁 출정식

[주간리포트]한국통신 계약직노조 2002 투쟁 출정식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올해도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10월31일, 한통 계약직 국회 본회의장 진입

10월31일, 한통 계약직 국회 본회의장 진입

한국통신 계약직문제 해결하라! 한통계약직노동자의 울부짖음이 본회의장 안에 울려 퍼졌다. 그리고 단 몇분만에 그들은 끌려 나와야만 했다.[

우리가 죄가 있다면 계약직이란게 죄입니다.

우리가 죄가 있다면 계약직이란게 죄입니다.

6월2일 아침 한통계약직 노동조합은 본사앞에 6월2일 한국통신 본사에서 집회중인 한국통신계약직 조합원들이 여성조합원용으로 천막을 설치하던중 공권력이 폭력침탈하여 천막등 집회물품을 탈취하고 이 과정에 경찰의 폭력 행사로 조합원3명이 크게 다쳐 응급실에 실려갔다. 경찰서 항의 집회중이던 오후 3시40에 재차 농성장을 침탈하여 나머지 집회물품을 싹쓸이 해갔다. 이때에 남은 조합원은 5명이었고 투입된병력은 500명이 넘었다. 경찰측에서는 집회물품을 모두 검찰로 이송하여 돌려주지 못한다고 하였다.

[뉴저스] 한국통신계약직 3차상경투쟁, 경찰침탈로 시작!

[뉴저스] 한국통신계약직 3차상경투쟁, 경찰침탈로 시작!

이제 한국통신 구조조정에 대항한 투쟁,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형제 들의 투쟁의 선봉에서 저희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이 싸울 것입니 다. 전국의 노동형제 동지들께 저희의 투쟁에 지원연대를 호소합니다. 한통구조조정을 저지하고 노동자 생존권을 사수하며, 이땅의 비정규직을 철폐하는 투쟁의 길에 함께 섭시다.

[뉴저스] 한국통신계약직노조 총파업투쟁을 전국적 연대투쟁으로 사수하자!

[뉴저스] 한국통신계약직노조 총파업투쟁을 전국적 연대투쟁으로 사수하자!

김대중 정권은 계약직 노동자를 포함한 한국통신 1만여 노동자에 대한 대량 학살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맞서 서울, 대전, 충남, 충북, 대구, 부산 등 전국적 규모를 갖고 있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조합은 "부당해고 철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민주노조 사수"의 목표 아래 12월 13일부터 전국적 총파업투쟁에 돌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