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진화하는 한미동맹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진화하는 한미동맹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한반도 위기가 비상하게 고조된 상황에서 60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송유관 기름유출 – 우리의 상수원이 위협받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송유관 기름유출 – 우리의 상수원이 위협받고 있다.

TKP는 주한미군 송유관이라고도 불리며 1970년 주한미군에 의해 만들어진 송유관으로 포항에서 대구, 대전, 천안, 서울을 거쳐 의정부까지 총연장 452㎞ 이른다. 대구, 대전, 안양 등에서 TKP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였고, 2002년 국정감사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02 년까지 발생한 송유관 관련 사고 19건 중 16건이 전국에 걸쳐있는 TKP에서 발생하였으며 이중 부식으 로 인한 사고는 5건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118] FTA, 자본간 국제연대이자 계급적 공세

[현장에서 미래를] [118] FTA, 자본간 국제연대이자 계급적 공세

자본이 이윤을 확대하고 더욱 원활히 초국적화하기 위한 기제로서 FTA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FTA는 특정 ‘독소 조항’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가 자본의 이해관계에 복무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폭로할 필요가 있다.

[현장에서 미래를] [117호]최악의 재앙을 예고하는 한미 FTA

[현장에서 미래를] [117호]최악의 재앙을 예고하는 한미 FTA

왜 미국은 한미FTA를 원하는 것일까. 부시 정부의 대아시아 전략의 중심이 한국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미국의 입장에선 중국이 아시아의 실질적 패권국가로 등장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미국의 대중 견제전략은 군사안보적 측면뿐만 아니라, 경제적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이 한국에서 향유해온 국제정치적 기득권은 대중 견제의 교두보역할을 하기에 매우 적절한 것이다. 특히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 중국이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자 투자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경제환경에서 한국내의 반미정서 나아가 노무현정부하 한미동맹구조의 균열동향 등은 사실 새로운 도전으로 인식되어 왔다. 흔히 한미 양국 공히 언급하듯 FTA는 경제협정이면서도 동시에 군사안보적 협정임에 분명하다.

[클리핑] [한미관계] 데일리 미상무장관 입국

[클리핑] [한미관계] 데일리 미상무장관 입국

윌리엄 데일리 미 상무장관은 25일 서울 김포공항에서 기자회견 을 갖고 한국 영화시장 개방과 철강산업 반덤핑 규제에 대한 미국 의 분명한 입장을 한국정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