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한미투자협정에서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스크린쿼터(한국영화 의무상영) 적용 일수를 오는 2002년부터 92일로 줄이는 방안을 마련, 통상관련 부처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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