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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과거를 바로 볼 때 시작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과거를 바로 볼 때 시작한다

동북아시아 현대사에 미국은 주요 행위 주체였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지난 10월28일 국회진격 투쟁을 통해 우리는 ‘한미FTA는 이미 끝난 사안’이라는 식의 관성적이고 패배주의적 태도를 극복하는 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에 뒤이은 11월 3일 범국민대회는 한미FTA 저지 투쟁을 본격적인 대중투쟁으로 이어가기 위한 결정적인 고비다. 우리가 첫 번째 투쟁의 포문을 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대중투쟁의 위력은 충분치 못하다. 이런 때일수록 힘 있는 대중투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동자/농민/빈민/청년/학생 대중조직의 결의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든 이런저런 일들로 지치고 흐트러진 운동조직들의 투쟁태세를 비상태세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서 무슨 수를 쓰건 11월3일 날치기를 막고, 한미FTA 저지 투쟁의 파고를 높여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임박한 한미 FTA, 민중의 힘으로 막아내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임박한 한미 FTA, 민중의 힘으로 막아내자!

미국 정부와 의회가 빠른 시일 내에 FTA 이행법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연말부터 사실상 대선국면이 본격화되어 실제로 무기한 연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한미 FTA가 미국의 사활적 이익이 걸린 동아시아를 자유무역지대로 묶기 위한 경제전략이자 군사안보전략 차원에서 제기되었다는 점, 특히 현재 무역적자와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FTA 이행법안 처리 무산은 미국에 큰 타격이 될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오바마의 아시아 순방과 범태평양파트너십 구상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오바마의 아시아 순방과 범태평양파트너십 구상

지난 달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일본, 중국, 한국을 순방했다. 오바마의 아시아 순방은 국제경제와 안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높이고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것이었다. 중국이 급성장하고 한국, 중국, 일본과 아세안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지역경제안보공동체에 대한 구상에서 미국이 소외되고 있다는 판단은 오바마의 아시아 중시정책의 계기가 되었다.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오바마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국가임을 특히 강조하며 아시아의 안보와 경제에 대한 개입을 더 높이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다산인권] “한-미 대규모 군사훈련, 우려된다”

[다산인권] “한-미 대규모 군사훈련, 우려된다”

미 해병대 8천명 투입 평택서 훈련 - 대북 겨냥한 것 아니냐 우려 목소리

[클리핑] 한미 반도체분쟁 판정시비 가열

[클리핑] 한미 반도체분쟁 판정시비 가열

한국과 미국이 한.미 반도체 분쟁에 대한 세계무역기구 (WTO) 의 결정을 놓고 제각기 '우리가 이겼다' 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