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

[2007 남북정상회담] 국가보안법 폐지없는 한반도 평화는 모순이다

[2007 남북정상회담] 국가보안법 폐지없는 한반도 평화는 모순이다

남한 사회 국가폭력의 대명사는 국가보안법이다. 개인의 내면마저 통제하고, 국가가 제시하는 가치관과 입장에 반대하는 생각을 갖는 것만으로도 반국가사범이 되어야 하는 국가보안법의 존재는 남한을 질곡과 고난의 땅으로 만들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이재정 장관, \”6자회담 결과 영향 안 받을 것\”

[2007 남북정상회담] 이재정 장관, \”6자회담 결과 영향 안 받을 것\”

이재정 장관은 평양 상황실은 직접, 서울 상황실은 한덕수 총리와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 및 관계 장관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장관은 양측에서 적절한 규모의 전략회의를 운영, 정상회담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한반도 평화정착 가장 우선적인 의제\”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한반도 평화정착 가장 우선적인 의제\”

노무현 대통령은 1일 오전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59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장 우선적인 의제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논평] 두 정상의 입

[논평] 두 정상의 입

이처럼 남북경협이 본격화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남북 무역에 있어 민중적 방식의 방안과 계획이 검토되지 않은 것은 유감이다. 북과의 본격적인 경협이 지금까지 남에서 경험해온 신자유주의적 방식의 재편으로 획일화될 경우 이는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세 의제 – 공동번영, 평화, 화해와 통일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세 의제 – 공동번영, 평화, 화해와 통일

우선 \'남북 공동번영\' 부문의 세부 의제로는 경제특구, 북 인프라 구축, 경공업.지하자원 협력, 농업.보건의료 지원 등 남북경제공동체 전망을 갖는 경협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개성공단의 연장에서 해주, 남포, 나진.선봉 등 경제특구를 구성하는 문제와 SOC 지원 문제가 특히 주되게 다뤄질 전망이다.

[2007 남북정상회담] 김연철, \”평화 프로세스도 단계적 접근 필요\”

[2007 남북정상회담] 김연철, \”평화 프로세스도 단계적 접근 필요\”

한국사회당과 사회비판아카데미는 \'한반도 평화체제와 경제번영\'을 주제로 한 포럼을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형성과 동북아 지역 공동의 평화번영 구축을 위한 대안모델 마련에 나섰다.

[2007 남북정상회담] 민주노동당 정상회담 토론회, 임팩트가 없다

[2007 남북정상회담] 민주노동당 정상회담 토론회, 임팩트가 없다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가 \'2차남북정상회담, D-15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으나 임팩트가 없다. 발제자와 토론자 모두 역사적, 정세적 맥락을 강조한 나머지 남북정상회담 자체에 초월적인 의미를 부여한 탓으로 보인다.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남북정상회담과 미군없는 평화체제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남북정상회담과 미군없는 평화체제

북은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공세적으로 돌파하여 현 정세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리비아의 타협적 태도나 후세인의 수세적 태도와는 달리 전쟁을 불사한 공세적이고 주동적인 조치로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한 부시정권의 대북 압살정책을 파탄냈다.

[논평] 남북정상회담 환영만 할 일인가

[논평] 남북정상회담 환영만 할 일인가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시점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은 반제 반전 평화운동의 맥락에서, 한미FTA 반대 저항의 연장에서 시급히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전략적 밑그림을 짜고 실천에 나서야 할 것이다.

[2007 남북정상회담] 백기완 선생 남북정상회담 쇳소리

[2007 남북정상회담] 백기완 선생 남북정상회담 쇳소리

백기완 선생이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쇳소리(강연)를 한다. 백기완선생강연노동자준비모임은 22일 저녁 7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비뚤어진 남북정상회담을 바로보는\’ 부심이 백기완의 강연을 마련했다. 백기완 선생은 \”쫄망쇠들은 가고 바리같은 이들만 오고 가라\”는 제목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준비모임은 제안문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둘러싸고 모두 환영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북 정상이 만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쫄망쇠같은 욕심으로, 자기 것만 챙기려는 사람들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환영 일색 속에 남북정상회담이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음을 경계했다. 또한 \”몰계급의 통일지상주의가 만들어내는 환상은 올바른 통일운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노무현.김정일 두 정상의 남북정상회담의 본질을 들여다보고, 이 땅에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올바른 통일운동 방법을 찾아보는\” 자리라고 말하고, \”쇳소리를 듣고자 하는 분들, 바라같은 이와 쇠뿔이가 되고자 하는 이를 모신다\”고 제안했다. 백기완 선생은 짧은 동영상을 통해 22일 강연에 특히 노동자의 참여를 호소했다. \”여러분. 노동자 여러분! 노동자 여러분들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그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남북 두 정상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되느냐, 또 민족 문제 앞에 남북의 모든 민중들은 어떤 모습으로 나서야 되느냐, 이런 문제를 가지고 노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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