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경찰청 보안1과와 국정원 등 합동조사단 7명)은 21일 오후 5시경 전주시 동완산동 고백교회 내 한상렬 목사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6.15남측위원회 전북본부와 시민단체들은 12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종교인으로서 민족의 염원을 가슴에 품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방북한 한상렬 목사에 대한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와 국가보안법 적용 사법처리 방침”을 강력히 규탄했다.
전북종교인협의회 회장 한상렬(48·사진) 목사(전주고백교회)는 1일 국가보안법 전면 철폐를 촉구하며 벌여온 53일 동안의 초인적인 단식농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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