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계약직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 투쟁]목동의 전사들은 우리에게 목적의식적 조직과 투쟁을 요구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 투쟁]목동의 전사들은 우리에게 목적의식적 조직과 투쟁을 요구한다!

이제, 목동의 전사들로부터 우리가 배울 교훈은 이것이다. 이제 더 이상 비정규직 투쟁을 자생적 투쟁으로 내버려두지 말자! 만약 노동운동진영이 제대로 비정규직 투쟁을 하고자 한다면 이제 목적의식적이고 정치적인 비정규직 투쟁을 준비하자!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 홍준표위원장 인터뷰 “저들은 노동조합 조직형식만을 깼을 뿐”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 홍준표위원장 인터뷰 “저들은 노동조합 조직형식만을 깼을 뿐”

저들이 노동조합이라는 조직 형식을 깼을지 몰라도 노동자들이 살이 있는 한 우리 가슴속에 있는 깃발은 내릴 수도, 투쟁의 정신을 깰수도 없다. 깃발아래 만났던 동지애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현장에 있는 한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정지된 시계. 내려진 깃발. 강요당한 선택

[주간노동자의 힘] [한통계약직]정지된 시계. 내려진 깃발. 강요당한 선택

517일간의 길고도 짧은 한통계약직 파업투쟁의 진정한 성과를 밝혀내기 위해서라도 패배를 노동운동진영 모두가 승인해야 한다. 그리고 '운동의 위기는 어디서부터 오는가'에 대한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답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한통계약직 투쟁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것이 가지고 있었던 승리의 가능성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투쟁 선봉, 한통계약직 510일 투쟁 마무리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투쟁 선봉, 한통계약직 510일 투쟁 마무리

민주노조운동의 뼈저린 반성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누가 한통 계약직 해산에 자유로울수 있는가?

누가 한통 계약직 해산에 자유로울수 있는가?

눈물로 노조 깃발 사수하자 했지만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노조해산, 비정규직 투쟁 바라보는 노동자와 사회세력 모두의 책임

[노동과세계] 한통계약직노조, 510일 투쟁 마무리

[노동과세계] 한통계약직노조, 510일 투쟁 마무리

한통계약직노조 5백10일 투쟁 마무리 노사, 도급업체 취업알선·고용 3년 보장 등에 합의

한통계약직 한강대교 아치 위

한통계약직 한강대교 아치 위

4월6일 오전 8시 30분 한통계약직노조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한강대교 고공아치위에 올라가 “KT계약직 합법파업 480일! 생존권과 고용안정 보장하라!”, “KT와 정부는 책임회피 중단하고 KT계약직 현안문제 해결하라!”라고 쓰인 플랭카드를 내걸고 유인물을 배포하면서 1시간 여의 고공시위를 통해 한통계약직문제의 즉각적인 해결을 촉구하였다.

한통계약직 한강대교 아치 위 “죽음을 각오한 투쟁”선언

한통계약직 한강대교 아치 위 “죽음을 각오한 투쟁”선언

◆촬영/편집: 참세상방송국 ◆현장: 한강대교 한통 계약직 고공시위 고공시위 동영상보기[클릭]

[포토] 첫 눈, 칼을 쓴 한통 계약직

[포토] 첫 눈, 칼을 쓴 한통 계약직

"죄수보다 비참한 계약직의 삶" 12월 29일 첫눈이 내리는 가운데 명동 한빛 은행 사거리에서는 한통계약직 투쟁승리를 위한 천인실천단 제3차 결의대회 및 대국민 선전전이 열렸다.이날 집회에는 건설운송노조, 사회보험 노조, 청년학생등 150여명이 모여 쏟아지는 함박눈 속에서도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 쟁취'를 위한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머리에 '단결투쟁'이라 적힌 머리띠를 두른 몇몇 조합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적은 칼을 쓰고 명동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선전전을 진행했다. 이들이 머리에 칼을 썼던 이유는 1년여의 투쟁을 전개해 왔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한통계약직 문제가 감옥에 갖혀 있는 죄수와 다르지 않다는 비참함을 형상화 한 것이라 한다. 전체 노동자의 60%가 비정규직인 우리나라 현실에서 한통 계약직의 길고도 지난한 싸움은 올 한해 비정규직 철폐 투쟁의 선봉에 있었다.

1년 후 다시 추운 겨울. “이 투쟁으로 봄은 맞지 않겠다.”

1년 후 다시 추운 겨울. “이 투쟁으로 봄은 맞지 않겠다.”

"동지의 죽음을 맞기도 했지만 승리하는 그날까지 갈터." "1주년은 다시 투쟁을 시작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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