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수배된 후 우리가족 서울본부 조직부장 한혁씨네 "전화도 힘들어요. 얼마 전에는 경찰이 민주노총 대협실장이라며 어머님한테 전화를 해서 가족사를 다 물어봤어요. 어머님이 나중에 속았다는 걸 알고 이제는 누구에게 전화가 와도 경찰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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