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민주당 야합에 진보양당 농성…야권연대 파탄직전

민주당 야합에 진보양당 농성…야권연대 파탄직전

민주당의 한-EU FTA 비준동의안 합의처리 약속이 야권연대를 흔들고 있다. 보수정당인 자유선진당 조차 비준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민주노동당은 4일 오후 3시에 있을 본회의에서 한-EU FTA 국회비준동의안이 처리되면 원내 교섭단체간의 야합이라고 성격을 규정했다.

“한-EU FTA 조기비준 철회”…국회서 반발 확대

“한-EU FTA 조기비준 철회”…국회서 반발 확대

한EU FTA 비준을 놓고 국문본 번역오류에서부터 7월 1일 잠정발효 구두 논란에 이어, 국회 관련 상임위에서 실질적인 내용 검토가 필요하다는 국회의원들의 요구가 강하게 나오고 있다.

“정부, 미국에게 FTA 요구조건 입도 뻥긋 못할 것”

“정부, 미국에게 FTA 요구조건 입도 뻥긋 못할 것”

28일 오후, 한미FTA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민주노총에서 ‘한미, 한EU FTA 쟁점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해영 한신대 교수와 박상표 범국본 정책위원,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등이 참여해 한미FTA 재협상과 한EU FTA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14일 한.미 통상장관회담

14일 한.미 통상장관회담

이혜민 대표는 \"미국 경제상황이 좋지는 않은 가운데서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더 빠른 속도로 현재 계류 중인 FTA에 대한 미국 내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한.EU FTA 최종타결 일단 무산

한.EU FTA 최종타결 일단 무산

한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최종합의에 실패해 최종타결이 무산됐다. 그러나 이번 결과를 각각 내부적으로 보고해 협상타결을 위한 최종지침을 받기로 해 협상타결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美, 자동차 한미FTA 핵심이슈 선언

美, 자동차 한미FTA 핵심이슈 선언

이번 보고서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 3월 한미FTA 타결이후 제출되었던 무역장벽보고서에 비해 한미FTA의 \'이슈\'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다루겠다고 한 점이다. 2008년 무역장벽보고서는 각종 수입규제 장치와 비관세 장벽을 둘러싼 논란이 FTA 협상 타결로 상당부분 해소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미국보다 더 많이 챙긴, 영리한 EU

미국보다 더 많이 챙긴, 영리한 EU

금번 협상에서 쟁점이 많은 분과인 상품양허 협상과 자동차 표준과 관련한 본협상이 진행되지 않은 만큼 이번 협상은 \'잔가지 치기\'식 협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진짜 협상은 앞으로부터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FTA 협상 결과의 +@를 요구한 EU측이 이번 협상을 통해 챙길 수 있는 성과물은 한국보다 더 커 보인다.

FTA 체결, 그 이익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FTA 체결, 그 이익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관세를 철폐하고, 시장이 개방된다면 무역이 확대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문제는 이익이 누구에게 가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산업의 이익이 종사 노동자, 전체 민중들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더 주목해서 봐야 한다.

한EU FTA \”맥 빠진 협상 될 것\”

한EU FTA \”맥 빠진 협상 될 것\”

한-EU FTA(자유무역협정) 제6차 공식협상이 28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범국본은 28일 신라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에 이은 한EU FTA는 한국 경제에 쓰나미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묻지마 한EU FTA 중단\"을 촉구했다.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1·26 세계행동의 날] \”FTA, 빈곤, 전쟁,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한국)조직위원회는 \"다른 세계를 향해 함께 투쟁하자! FTA, 빈곤, 전쟁,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Act together for Another World : a world without FTA, Poverty, War & Discrimination!)\"라는 전체 기조 아래 22일 부터 26일 간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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