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참세상>에서는 여성할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후보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여성할당 부위원장에는 기호 1번 김은주 후보, 기호 2번 김지희 후보, 기호 3번 진영옥 후보, 기호 4번 정영자 후보 등 4명이 출마했다.
지난 12월 2일 열린 민관합동 정책평가위원회에서 여성공무원 채용비율 확대가 결정되었으며, 현재의 여성노동권 침해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방안들이 요청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