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피해유가족과 학생과 시민 그리고 지역주민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던 해당 지역 여야 정치인들이 참가하고 있었다. 위령제 순서는 애국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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