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노동자

키어 스타머는 노동자보다 자본의 편에 선다

키어 스타머는 노동자보다 자본의 편에 선다

최근 DP World(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본사를 둔 다국적 물류 기업)와의 논란은 키어 스타머 정부가 노동자 권리를 침해하는 기업들 앞에서 얼마나 굴종적인지를 보여준다. 스타머의 경제 정책은 공공 자금을 사용하여 민간 투자의 위험을 줄이는 데 크게 의존하고 있다.

“항만 허브” 홍콩?, 아니 “노동자 파업 허브다”

“항만 허브” 홍콩?, 아니 “노동자 파업 허브다”

12시간 계속 노동에 시간 당 약 1,700원을 받는 항만 노동자들의 노동 조건은 사실 상상 이하다. 휴식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화장실이나 식당에 갈 수 없으며 일감이 밀릴 때에야 비로소 짬짬이 쉴 수 있을 뿐이다. 홍콩의 한 신문은 “나는 내 똥 옆에서 일하고 먹는다”는 한 노동자의 울분 섞인 하소연을 전하기도 했다.

항만노동자 파업에 해경 투입돼 바다 위 대치

항만노동자 파업에 해경 투입돼 바다 위 대치

해경의 배 20여 척이 예선지회 조합원들의 예인선을 항만에서 밀어내자 허치슨지회 조합원 3명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들어주기 전에는 한 척의 배도 입항할 수 없다\"며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들 조합원들은 다행히 곧 구조됐으나, 무리한 해경 투입이 파업 중인 조합원들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

[인터-뉴스] [초점] 호주 항만노동자 투쟁

[인터-뉴스] [초점] 호주 항만노동자 투쟁

지난 6개월간 진행된 호주항만노동자 투쟁이 승리를 쟁취하고 일자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