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는 1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조속히 특별법을 제정해 136명의 희생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7월 17일, 여야의원 29명은 ‘노동조합 관련 해직 및 징계처분을 받은 공무원의 복권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으며, 9월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다. 오는 12일에는 법안심사소위가 예정 돼 있다.
다시 전공노가 설립신고서를 제출할 때는 노조 설립활동에 참여한 산하조직별 조합원 명단과 각종 투표 참여자 명단 등 소명 자료를 제출을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