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본=외신종합】 미국 에너지부는 과거 핵무기 기지의 정 화활동에 대한 외부감시를 지원하기 위해 625만달러의 기금을 창설하기로 환경단체인 자연자원보호회의와 14일 합의했다. 이로써 현재 에너지부가 벌이고 있는 과거 핵기지 정화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감시활동과 정보공개 방법을 둘러싸고 벌어진 8년간에 걸친 양쪽의 지루한 법정싸움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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