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8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속개되는 북한 평북 금창리 지하시설의 핵관련 여부를 규명키 위한 2차 미-북회담은 사실상 향후 미-북관계를 좌우하게 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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