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에너지3법’ 국회 본회의 통과…시민사회 “부정의한 기후 악법” 졸속 처리 규탄

‘에너지3법’ 국회 본회의 통과…시민사회 “부정의한 기후 악법” 졸속 처리 규탄

해상풍력특별법을 비롯한 이른바 '에너지3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시민사회 기후환경단체들은 그동안 해당 법안들이 '부정의한 기후악법'이라 우려하며, 특별법안들의 전면 폐기와 기후정의 원칙을 반영한 재수립을 촉구해 왔다. 여야정은 시민사회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민생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명분으로 에너지3법 제정에 속도를 냈다. 지난 1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회 법안 소위를 통과한 후 불과 열흘 만에 본회의 문턱마저 넘은 것이다.

“일방적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반대한다”

“일방적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반대한다”

3일, 환경재단 레이첼 칼슨 룸에서는 '핵폐기장 강행 노무현 정부 규탄 반핵국민행동 투쟁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 날 선포식에는 환경단체, 지역단체 등이 함께 했다.

[참소리] 고창군, “핵폐기물 거부 조례” 돌입

[참소리] 고창군, “핵폐기물 거부 조례” 돌입

핵폐기장 추방 대규모 집회 열려

[인권하루소식] [1446] 핵폐기물 위협 고조

[인권하루소식] [1446] 핵폐기물 위협 고조

'움직이는 체르노빌'이라 불리는 핵폐기물의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반핵 운동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클리핑] [대만] 마셜군도에 핵폐기물 저장

[클리핑] [대만] 마셜군도에 핵폐기물 저장

핵폐기물의 북한 매립을 추진했던 대만은 남태평양의 마셜군도에 약 1억달러를 지불하고 저준위 핵폐기물을 영구 저장키로 합의했다고 대만 일간지 가 23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