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울산본부 9신]울산지부 4개지역 모두 강제폐쇄 당해

[울산본부 9신]울산지부 4개지역 모두 강제폐쇄 당해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은 이날 오후 1시20분경 동구지부 사무실에서 옥쇄농성을 전개하고 있던 동구지부장을 비롯해 노조간부들을 끌어낸 이후 지부사무실을 폐쇄해 버렸다.

경찰 공무원노조 농성장 침탈, 6명 한때 연행

경찰 공무원노조 농성장 침탈, 6명 한때 연행

경찰은 전국공무원노조가 권승복 위원장의 단식농성 돌입과 함께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하려 하자, 즉시 난입해 농성 물품을 부수고 공무원노조 간부 6명을 연행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전국공무원노조, ‘노조탄압 분쇄 투쟁본부’로 전환

전국공무원노조, ‘노조탄압 분쇄 투쟁본부’로 전환

전국공무원노조는 9일 집회를 기점으로 이용섭 행자부 장관 퇴진 투쟁에 돌입하며 ‘노조탄압 분쇄! 하반기 투쟁승리!를 위한 투쟁본부’ 체계로 전환했다.

행자부 ‘사무실 폐쇄’ 지침에 민노당 “국제적 망신” 비난

행자부 ‘사무실 폐쇄’ 지침에 민노당 “국제적 망신” 비난

행정자치부가 전국공무원노조의 사무실 폐쇄 지침을 강행처리 하겠다고 밝히자, 민주노동당이 "국제적 망신"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30일, 경남도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예정

30일, 경남도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예정

30일 오후 4시부터 경남도가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지역본부 사무실에 대해 강제폐쇄 조치를 감행할 예정이어서 정부와 전국공무원노조 간의 긴장감이 돌고 있다. 경남도는 29일 오전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했다.

행자부, 전국공무원노조 ‘을지훈련폐지’ 성명 수사 의뢰

행자부, 전국공무원노조 ‘을지훈련폐지’ 성명 수사 의뢰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던 ‘을지연습’에 대해 전국공무원노조가 지난 18일, “전쟁연습에 다름 아닌 을지연습을 즉각 폐지하라”는 성명을 낸 것에 대해 행정자치부가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행자부, “휴무 토요일 집회도 불법” 공문 논란

행자부, “휴무 토요일 집회도 불법” 공문 논란

휴무 토요일에 열리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임에도 행정자치부는 “7월 8일 개최되는 전국공무원노동자 결의대회가 공무원법을 위배하는 불법”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시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승진을 거부하는 공무원들

승진을 거부하는 공무원들

농촌진흥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의 독단적인 기관 운영에 맞서 지난 15일부터 무기한 집단 단식 천막투쟁을 진행 중이다.

선관위, 민간신용정보업자 실명인증 허용 논란

선관위, 민간신용정보업자 실명인증 허용 논란

“원칙과 기준 없이 무분별하게 민간 기업에게 개인정보의 수집권을 넘겨줌으로써 정보인권을 침해함은 물론이고, 리니지 사태 때처럼 대량의 명의도용 사태를 초래하게 될 것”

노동자 파업이 ‘재난’이라고?

노동자 파업이 ‘재난’이라고?

4월 국회에서 정부가 제출하고 있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이 노동권을 침해하는 요소가 있어 노동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은 “정부의 국가 재난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 및 신속한 재난 대책의 마련”등을 위한 법으로,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제출한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국회에 계류 중이다. 정부의 개정안이 문제가 되는 점은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된 사업장에서 노동자들의 파업이 불법화될 소지가 높아졌다는 점으로, 민주노총은 이에 대해 ‘위헌’이라며 규탄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 법에서는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통신, 금융 산업, 보건의료, 원자력, 건설, 환경, 수도 등 9개 분야를 국가기반체계로 보아 그 기능이 마비될 경우 ‘재난’으로 대응했었으나,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법안에서는 행자부가 해당 시설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공기업이 아닌 민간 사업체와 시설의 경우에도 행자부 장관이 직접 재난을 선포, 초기 개입할 수 있게 된다. 화물연대나 철도의 파업도 ‘재난’행위로 선포돼 불법화될 소지가 높아지는 것. 지난 3월 화물연대 파업에 행정자치부가 직접 대응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선포한 것도 이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민주노총은 17일 낸 성명에서 “해당 산업의 노동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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