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중 사망한 노동자는 19명으로, 산재사망률이 가장 높은 건설업 평균 사망률보다 높은 수치 기록.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전체가 붙어야 승리할 수 있다. 전체가 함께 가야 한다. 4만 조합원의 동의가 없이는 승리할 수 없는 투쟁. 총고용 보장(주간연속 2교대제)을 걸고 조합원의 동력을 이끌어내 승리하겠다.
"눈물을 버금고 원상회복이라는 명분 대신 실리를 택했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