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

현대하이스코 진격 투쟁

현대하이스코 진격 투쟁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광주전남 1차 총궐기대회

현대하이스코 강제 진압, 32명 전원 연행

현대하이스코 강제 진압, 32명 전원 연행

4월 19일 오전 5시, 순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노동자가 크레인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또한 화물연대 충북강원지부 제천지회는 아시아시멘트 8호 싸이로를, 전북지부는 군산에 있는 두산유리 용광로 굴뚝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하였다.

금속 비정규노동자 투쟁에 지역 연대파업 봇물

금속 비정규노동자 투쟁에 지역 연대파업 봇물

KM&I, 현대하이스코, GM대우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노동자들이 연대파업을 벌이기로 해 주목된다. KM&I 비정규직 지원, 전북과 인천에서 27일 파업 금속노조 전북지부는 지난 10일 열린 지부 운영위원회에서 군산 KM&I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 4시간 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7개월 동안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KM&I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부 조합원들이 2만원씩 총 2천 6백여 만원을 걷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방침은 오는 20일 전북지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전북지역 노동조합인 대우상용차노조, 군산지역금속노조, 한일내장지회 등 7개 지회 천 3백여 명이 참가하게 될 전망이다. KM&I의 원청회사 소재지인 인천에서도 금속노조 인천지부가 연대총파업을 결정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는 27일 파업을 벌여 KM&I인천지회, 한국TRW, 동광기연, 콜트악기 등의 노조가 동참하게 된다. KM&I는 군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금속노조에 가입하자 직장을 폐쇄하고 불법파견 판정을 받은 모든 하청업체를 폐업했으며 “불법파견이 확인되면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금속노조와 합의했음에도 불구, 이를 이행하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다. GM대우, 현대하이스코 지원 파업 20일과 27일 순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한 연대파업도 예정돼

비정규노동자를 두 번 죽인 현대 자본

비정규노동자를 두 번 죽인 현대 자본

2월 7일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노조원 74명은 순천에서 새벽 4시 40분에 출발하였다. 강남 논현 지하철역 앞에 도착하여도 눈은 그치지 않는다. 붉은색 ‘단결투쟁’ 머리띠를 묶고, 노란색 ‘확약서 이행’ 구호를 가슴에 단다.

[포토뉴스] 5보1배로 찾아간 비정규직 해방의 길

[포토뉴스] 5보1배로 찾아간 비정규직 해방의 길

눈이 녹아 질퍽거리는 도로 위에서 온몸을 적셔가며 5보1배로 확약서 이행을 촉구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절한 투쟁을 카메라에 담았다.

현대하이스코, 협상 대표단 문전박대

현대하이스코, 협상 대표단 문전박대

5보1배의 고통을 감내하며, 고행의 걸음을 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를 현대하이스코측은 "하청업체가 할 일"이라며 면담은 커녕 공권력과 직원들을 동원하여 입구를 가로막고, 협상대표단을 문전박대하여 내보냈다.

현대하이스코 농성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와

현대하이스코 농성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와

장작 10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노사 확약서(안)을 마련했다. 확약서에는 "향후 신규채용 및 4조3교대제 도입 등을 통해서 기능과 경영여건등을 고려하여 사내하청폐업 등으로 인한 실직자들이 우선 취업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대하이스코 농성장 긴장 고조

현대하이스코 농성장 긴장 고조

오후 5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지회에 전화를 걸어 김대열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교선차장에게 지금 상황에 대해 한마디를 부탁했다. 김대열 교선차장의 한마디는 "코믹하다. 웃기지도 않다" 였다.

기사 1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