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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자신문] 결코 멈추지 않는 죽음의 행진,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결코 멈추지 않는 죽음의 행진,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올들어서 과로사로만 여덟 번째!!!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0월 7~8일, 산별전환관련 공청회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0월 7~8일, 산별전환관련 공청회

11월 22일로 예정된 산별전환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앞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이헌구)가 조합원 교육, 사업부별 대의원 간담회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10월 7~8일 제 조직 활동가와 집행부, 금속노조, 금속연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산별전환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노동조합에서는 그동안 산별전환 총회와 관련하여 하반기 조합원 교육에서 집중하기로 하고 교육위원 토론회, 교안작성 등으로 준비해 왔다. 하지만 현장 제조직의 경우 산별전환 총회 추진과 관련해서 상당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민투위(의장 강성신)는 기관지 ‘노동자의 길’을 통해 “현재의 금속노조가 우리 산별의 대안일 수 없다” “일정을 못박고 거기에만 맞추려는 시도는 졸속으로 통한다”며 현재 추진중인 산별총회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노투(의장 이상수)는 “산별노조가 미래를 책임지는 보장형은 아니지만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작은 문제점을 속단해서 가입 자체가 미루어진다면 우리 전체에게 오는 손실이 더 크다”며 찬성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 밖에 대부분의 조직에서도 공식적으로 입장표명은 하지 않았다 해도 찬성·반대 두 가지로 입장이 갈리고 있다. 또한 교안작성 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던 ‘사업부별

[주간노동자의 힘] 현자 하청노동자 ‘불량 3번 발생하면 해고’ 外

[주간노동자의 힘] 현자 하청노동자 ‘불량 3번 발생하면 해고’ 外

정리/백일자(노동자의 힘 선전위원) ▒▒ 현자 하청노동자 ‘불량3번 발생하면 해고’ 현대자동차 2공장 하청업제인 우신기업은 하청노동자를 상대로 강압적인 근로동의서를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다. 근로동의서의 내용은 「조퇴 지각 무단결근 1회시 토요일 근무 무급처리」,「작업장 이탈 및 조기퇴근 3회시 퇴사 처리」,「월 3회 이상 불량 발생시 계약해지」,「신문, 잡지 등 반입 금지」,「식사시간 외 음식물 섭취하다 3회 이상 적발시 계약해지」,「특근 명단에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으면 생산장려금 지급 금지」등이다. 현자노조는 2공장 대의원대회를 통해 우신기업 소장의 문책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 사안이 하청이 아닌 정규직의 문제라면 대응을 달라졌을 것이다. 자본은 항상 노동자의 약한 고리를 치고 나온다. 노동자의 분열은 그렇게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다. ▒▒ 고졸실업 32만명 – 대졸자의 2배 청년실업률이 심각하다. 청년실업자 62만6천명(6.1%) 중 고졸이 32만명으로 대졸 이상 17만4천명의 2배이다. 고등학교 졸업생의 80%가 대학에 진학하는데도 실업자는 고졸이 훨씬 많다. 한국 노동연구원의 정인수 선임연구위원은 “고졸자들이 취직을 해도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조건 때문에 불안정 취업과 실업을 반복하다 장기실업자가 될 위험이 높다”고 지적. 실업계 학교 교사들은 3학년들이 현장실습을 나가면 취직한 것으로 간주해 통계상으로는 취업률이 90%에 이르지만,

[주간노동자의 힘] 주야간 맞교대를 넘어 토,일요일 철야근무로 병들어가는 현자노동자

[주간노동자의 힘] 주야간 맞교대를 넘어 토,일요일 철야근무로 병들어가는 현자노동자

김봉길(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조합원) 지금 현대자동차는 전 공장이 시도 때도 없는 철야특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철야특근은 본인의 건강권에 대한 심각한 위협은 물론이거니와 가족으로서의 유대관계까지도 깨뜨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단순히 휴일 중의 어떤 하루 혹은 이틀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쉬는 날(토, 일요일 전부)은 무조건 특근철야를 강행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조합원이 사십대 전후의 나이에서 오십 밑자리의 나이를 감안하여도 단순히 건강권의 위협이라는 것을 넘어서 죽음의 위협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이 전 조합원에게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오히려 차가 잘 팔릴 때 한 푼이라도 더 벌자는 분위기가 만연함으로 더욱 조합원들의 건강권, 아니 스스로의 건강권을 지켜나가기가 어려운 실정인 것이다. 특히 제대로 된 활동의 틀을 가진 활동가 혹은 대의원이 특근철야를 막아 나갔을 경우 오히려 조합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기 일쑤인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러다 보니 대의원이나 활동가는 물론이거니와 노동조합의 집행부까지 나서서 ‘대부분의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이라는 이유를 들어 전 조합원의 목숨을 담보로 한 특근철야를 조장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활동가들 스스로 조합원들의 목숨을 몇 푼의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590명 신규채용 ― 40% 이상 하청에서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590명 신규채용 ― 40% 이상 하청에서

하청 노동자 관심 폭발 ― ‘27세 제한’에는 불만

[울산노동자신문] 현자하청 월평균 94만 7천원, “노조 필요하다” 83.8%

[울산노동자신문] 현자하청 월평균 94만 7천원, “노조 필요하다” 83.8%

‘현자노조 미조직특위’ 설문조사 ― 하청 노동자를 조직하고 투쟁주체로 세워야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잠정합의, 21일 찬반투표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잠정합의, 21일 찬반투표

임금 95,000원, 성과금 200% - 부결투쟁 예상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2002 임투 출정식 열려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2002 임투 출정식 열려

17일 오후 5시 30분 현대자동차 본관 잔디밭에서 열린 ‘현자노조 2002임투 출정식’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열사회, 하청노동자 출근 투쟁 결합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열사회, 하청노동자 출근 투쟁 결합

5월 2일 아침, 현자노조 ‘서영호 양봉수 열사 정신계승사업회’(회장 백영호) 회원들이 현자 구정문 앞에서 지난해 12월 승용2공장에서 정리해고당한 하청 노동자 위경희씨의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출근투쟁을 벌이고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현자1공장 공소위 19일 발족식

[울산노동자신문] 현자1공장 공소위 19일 발족식

잔업거부하며 8백여 조합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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