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비정규 노동자 보호정책의 일환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무기근로계약 전환이 완벽한 허구였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마지막 현장순회가 진행된 인천지역 곳곳에서도 '민주노조의 명운을 건 파업투쟁'의 공감대가 확산됐다. 그들은 11월 14일 광화문을 10만 노동자의 해방구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민주노총이 5월 총파업을 제대로 조직하기 위해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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