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30여명정도의 부족인원을 1년이 넘게 비정규직인원의 노동력으로 충원해왔다. 그 과정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차이를 느끼게 하며 서로를 대립시키게도 하였다. 그 일례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불안한 고용과 정규직전환 유인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M/H이상의 일을 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이 문제는 다시 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산량 증가 및 작업환경 저하로 이어지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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