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노조

현대중노조 임원선거 불공정 시비 확산

현대중노조 임원선거 불공정 시비 확산

현대중공업노조 18대 임원선거가 선거운동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공정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교섭권위임반대 양심세력 통합후보\'로 추대된 정병모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은 현중노조가 사망선고 된 날\”

\”오늘은 현중노조가 사망선고 된 날\”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09년 단체협상 임금요구안을 무교섭으로 회사에 맡긴다고 선언한 이후 3월2일 사측과 위임식을 갖고 4일 오전 현대중공업 사내 체육관에서 \'노사공동선언실천과 글로벌 위기극복을 위한 전사원 결의대회\'가 열렸다.

금속노조, \”현대중노조 법적대응 가당찮다\”

금속노조, \”현대중노조 법적대응 가당찮다\”

금속노조는 3일 \"현대중공업노조의 법적대응 가당치도 않다\"는 성명을 내고 \"임금 협상을 사측에 위임하는 행위는 노동조합이기를 포기한 처사이며 정당한 금속노조의 일상적 선전홍보활동까지 법적대응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오종쇄 현대중노조 위원장 ‘무교섭’ 기조 밝혀

오종쇄 현대중노조 위원장 ‘무교섭’ 기조 밝혀

현대중공업노조 대의원 수련회에서 오종쇄 위원장이 올해 임금협상은 ‘무교섭 조기타결’ 기조로 치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이런 내용을 발표한 배경을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합비 50억 사용 중단 요구 현중노조 조합원 일인시위

조합비 50억 사용 중단 요구 현중노조 조합원 일인시위

현대중공업노조는 지난 6월26일 대의원대회에서 휴양소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을 위해 50억 원을 지출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나 현장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대중공업노조 임원선거에 민주파 후보 출마

현대중공업노조 임원선거에 민주파 후보 출마

현대중공업노동조합 16대 임원선거운동 기간이 13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임원선거에는 현중분과동지회연합의 김종철 후보와 현중노민투의 김성호 후보가 출마했다. 김종철 후보 진영은 14,15대 집행부를 비판하는 기조에서 △노동자를 위한 노동조합 △조합원 편에 서는 노동조합을 내세우고 자본의 현장통제와 비인간적 노무관리 비판에 주력하고 있다. 김성호 후보 진영은 현 탁학수 집행부의 뒤를 이어 ‘안정된 일터’, ‘새로운 도약’이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한편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는 각 선대본에게 △현재 탁학수 집행부가 ‘하청노동자는 하청업체 정규직이다’, ‘박일수는 현대중공업과 무관하다’며 사측과 다를바 없는 입장을 표명한데 대한 입장 △하청노동자들의 상화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 △증가하고 있는 하청노동자의 권리 박탈에 대한 근본 대책 등을 공개 질의했다. 현중노조 임원선거는 13일부터 7일간의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20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진행된다.

[주간노동자의 힘] 9.13 현중노조 보궐선거를 마치고

[주간노동자의 힘] 9.13 현중노조 보궐선거를 마치고

무너져 내린 골리앗: 전체 활동가들의 대대적이고 총체적인 혁신이 긴급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현중노조 평조합원들의 이유 있는 반란!

[노동네트주간] [소식] 현중노조 평조합원들의 이유 있는 반란!

지난 9월 21일 제35차 노사교섭 과정에서 회사측이 제출했던 고용안정 협약을 포함한 임단협 회사안이 23일 있었던 조합원 총회의 찬반투표 결과 59.4% 반대로 부결되었다.

[클리핑] 현중노조 평조합원들의 이유 있는 반란!

[클리핑] 현중노조 평조합원들의 이유 있는 반란!

지난 9월 21일 제35차 노사교섭 과정에서 회사측이 제출했던 고용안정 협약을 포함한 임단협 회사안이 23일 있었던 조합원 총회의 찬반투표 결과 59.4% 반대로 부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