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경남도지사의 업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경남도지사의 업무?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밥그릇을 차 버리더니

경남도 여야 예비후보, 진주의료원 폐쇄 홍준표 비난

경남도 여야 예비후보, 진주의료원 폐쇄 홍준표 비난

오는 6.4 지방선거 여야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이 한 목소리로 홍준표 현 도지사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강성노조와의 전쟁, 코레일 모델 됐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강성노조와의 전쟁, 코레일 모델 됐다”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재선 도전을 선언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해 자신과 ‘강성노조’와의 전쟁이 철도공사 노정 관계에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홍 지사는 여전히 진주의료원 재개원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노동계와 날을 세우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노동계와 시민사회로부터 ‘낙선운동’의 역풍을 맞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여전한 홍준표, ‘밀양 사태’로 재등장…“밀양 외부세력 추방해야”

여전한 홍준표, ‘밀양 사태’로 재등장…“밀양 외부세력 추방해야”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8일, 대 도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송전탑 건설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극단적 대치의 현장으로 떠밀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지에도 있었고,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현장에도 있었고, 한진중공업 사태의 현장에도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보건의료노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윤성혜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 진주의료원장 등 직무대행 등 3명을 직권남용, 노조법 위반,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창원지방검찰청에 7일 고발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하고 공공의료 확대한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하고 공공의료 확대한다?

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을 선언하고 다시 공공의료를 확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자기모순을 드러냈다. 경남도가 29일 오전 폐업 선언 뒤 홍준표 도지사가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지역 공공의료 확대로 103년 전 건설된 진주의료원 폐업의 명분을 잃었다.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경찰병력 집중, 긴장 고조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경찰병력 집중, 긴장 고조

박권범 경남도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료원 폐업을 선언했다. 폐업발표 소식이 전해지자 보건의료노조는 경남도청으로 조합원 총결집 지침을 내리고, 진주의료원 현장 사수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 초읽기…‘중재’, ‘대화’ 호소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 초읽기…‘중재’, ‘대화’ 호소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해 정치권, 시민사회단체 등이 중재에 나서거나 폐업 발표 보류를 촉구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노조 간부가 삭발한 데 이어 경남도청 앞에서 무기한 단식노숙농성에 돌입한 상황이다.

“진주의료원 폐업 저지 투쟁 계속”

“진주의료원 폐업 저지 투쟁 계속”

진주의료원 폐업을 둘러싼 노ㆍ정 갈등이 도의회가 폐업안을 유보하며 3라운드로 접어들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 2월 진주의료원 일방 폐업선포 후 노동자, 도민이 폐업을 저지한 가운데, 지난 4월 경남도의회가 진주의료원을 지방의료원에서 삭제하는 조례개정안을 통과시키려 해 갈등이 증폭됐다

홍준표, ‘대화’는 기만…뒤로는 ‘노조 목줄 조이기’

홍준표, ‘대화’는 기만…뒤로는 ‘노조 목줄 조이기’

진주의료원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경남도와 홍준표 지사가 노조를 더욱 압박하고 있다. 노사 대화 국면을 조성하며, 폐업 강행을 잠시 멈춘 듯했던 홍준표 지사는 지속적인 노조 비방과 와해를 시도하며 노사 대화를 무력화하고 있다. 18일 경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조례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폐업 절차를 그대로 밟을 가능성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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