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에 관한 제도개선안이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이었다.
대북강경 색깔론자를 자리에 앉히겠다는 국가인권위의 망가지는 모습이 마치 돌팔이 약장수와 바람잡이꾼들이 설쳐대는 모습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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